윤손하, ‘학폭논란’ 아들과 캐나다行 근황 공개 “아 내가 배우였지" 작성일 02-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ArQLmj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974b6d7f14d1f4b1beb44854d30df531252f206ba2c7c0f0a457bca715855" dmcf-pid="WWcmxosA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073542953eccr.jpg" data-org-width="530" dmcf-mid="QkK8Zu6b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073542953ec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cf0086b9995fcfb1e680d6c41d7fa4a811967272b98a397a774f27b04bbfd6" dmcf-pid="YYksMgOcTY"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손하가 과거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아들과 함께 떠난 캐나다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51bf76536ef5fe568bee646106f31198205ef091628a7bb5daf89fce67a5f84" dmcf-pid="GGEORaIkSW" dmcf-ptype="general">윤손하는 지난 8일 “만나면 늘 이렇게 신나는 우리. 같은 벤쿠버에 살면서도 자주 보진 못하지만, 막상 만나면 어제 본 것처럼 세상 또 이렇게 즐겁고.”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fa841abbfe5803cffc0f568564aa33cf46908411f886201d143c86fccfd5b79" dmcf-pid="HHDIeNCEvy" dmcf-ptype="general">이어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 ‘아, 내가 배우였었지’ 싶게 만드는 그 미묘한 감정들을 이곳에서 유일하게 나눌 수 있는 혜은 언니. 배우 선배이자 인생 선배, 그리고 참 배울 점 많은 언니가 난 참 좋다!”라고 배우 이혜은을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f165ecd236d356c8cce489dce03368010606efce0c451ac342ca4e2729f487f" dmcf-pid="XXwCdjhDCT" dmcf-ptype="general">또한 “셀카를 찍으며… ‘우리 예전엔 이런 거 진짜 많이 찍었을 텐데…’, ‘왜 이렇게 어색하냐?’ 그러다 또 한참 웃고 … 못살아 증말~~~”라며 “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따뜻해졌다가, 다시 웃고”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ba94e948bc676d8bd17505279588a27671708d7009f0415688bca459f42f3c6" dmcf-pid="ZZrhJAlwS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날의 컨셉은 하늘색. 약속이라도 한 듯 옷도 같은 컬러,(왠일!!) 돌아오는 길에 올려다본 하늘도 연~한 하늘색. 마음이 몽글몽글 해졌던 하루였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055a03c0a7b9658f5c3100dfef0958f1fcba8388b37084b98549192f342b0" dmcf-pid="55mlicSr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073544197bpyb.jpg" data-org-width="530" dmcf-mid="xyLAVRcn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073544197bp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ba603e66411b2298636d158556de0529d13ad16fdf613192ec4b1dcea16d5c" dmcf-pid="1BY1DltWl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윤손하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이혜은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8502a8604c0e06335acc7c8eb3b8d4cf399c745714b241151e7b217c75f42586" dmcf-pid="tbGtwSFYhh" dmcf-ptype="general">2017년 SBS ‘8시뉴스’에서는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수련회를 갔던 어린이가 같은 반 학생 4명에게 폭력을 당해 횡문근 융해증과 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 진단을 받았지만, 재벌 회장 손자와 유명 연예인 아들이 포함된 가해 학생들은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보도가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8899ac0db190bc46f3ea599be15343491361dd9a57b65622032eb07e0842b35e" dmcf-pid="FKHFrv3GSC" dmcf-ptype="general">이 ‘유명 연예인 아들’로 윤손하 아들이 지목됐고, 윤손하는 이에 대해 ‘8시뉴스’ 보도가 왜곡됐다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밝혀 역풍을 맞았다. 이에 윤손하는 다시금 소속사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2차 공식입장 사과문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8a3a955a79aa27f71b674601a94694d256c944bbb843e9c8b1def969f979c0f" dmcf-pid="39X3mT0HvI" dmcf-ptype="general">윤손하는 당시 소속사를 통해 “일련의 저희 아이 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 다친 아이와 그 가족 그리고 학교와 여러 분들에게 고개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우리 가족의 억울함을 먼저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사죄를 드린다”며 “초기대처에 있어 변명으로 일관되어버린 제 모습에 대해서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e17a10525d6033d53a0d2f273aa764862bad435df3a4df1be2cd8c29940c62a" dmcf-pid="02Z0sypXSO" dmcf-ptype="general">이후 윤손하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f90f4b7e919f8084fd0e48b057f4fd983b9654fe74dd3cad7de5bb51a4d5c64" dmcf-pid="pV5pOWUZCs" dmcf-ptype="general">[사진] 윤손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각턱이면 어때"… 홍진경, 딸 '성형 의혹' 종결+공개 훈육까지? 02-09 다음 이승윤, '더 시즌즈' 3주년 빛냈다! 시원한 록 보컬 '현장 열기 최고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