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 亞 3개국 찍고 서울서 팬미팅 투어 피날레 작성일 02-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PblXqFTA"> <p contents-hash="47834e0efc1cbc66d77e07a0f26a4b61548704d0cc4c1e3a4af58d6bdccf79b0" dmcf-pid="YYQKSZB3C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59e9d0e643de74a0424d6b0c810dee64b81cfbe96f9009dda5fd351548c8cdd" dmcf-pid="GGx9v5b0WN" dmcf-ptype="general">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활동명: Y)이 팬미팅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 했다. </p> <p contents-hash="1b095be33a411c9b86572f6da80a6da16e8ba2d1e7a24678ea9433714852ad8f" dmcf-pid="HHM2T1KpSa" dmcf-ptype="general">최성윤은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2026 최성윤 팬미팅 투어 ‘YOU & YUN’을 개최, 일본, 대만, 홍콩을 거쳐 서울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완성했다. 이번 투어는 1월 10~11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17일 대만, 24일 홍콩,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오사카를 거쳐 지난 7일 서울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25e2bf38c62ff88b76d2abec82a58303a009cdd657000a0102f9cfe58daa749b" dmcf-pid="XXRVyt9Uhg" dmcf-ptype="general">팬미팅 타이틀 ‘YOU & YUN’은 ‘YOU(너)’와 ‘YUN(최성윤)’,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마주한 우리의 ‘지금 이 순간’을 의미한다. 무대 위 최성윤과 객석의 팬들이 서로의 시간을 확인하듯 호흡한 이번 팬미팅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하나의 서사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d39dccdd18a518821b210a80f795634478e6631d87080e2f2ad8830825bd04b8" dmcf-pid="ZZefWF2ulo" dmcf-ptype="general">해외 팬미팅에서 최성윤은 대표 솔로곡 무대는 물론, 각 국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현지 언어 커버곡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라이브에 팬들은 매 무대마다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1808708d92e765fd1bf626ae8a0fdaec46e8ea23c896398b836cb976c63a5f3a" dmcf-pid="5qcip9d8yL" dmcf-ptype="general">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 서울 팬미팅에서는 그동안의 여정을 집약한 구성으로 더욱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FANTASIA’, ‘바람이라면’ 등 최성윤의 보컬 색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무대부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게임, 진솔한 이야기가 오간 Q&A 코너까지 풍성하게 채워졌다. 공연의 마지막은 최근 발매한 신곡 ‘AURORA(오로라)’로 장식되며, 앞으로 펼쳐질 최성윤의 새로운 챕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023b7aa028f26cb0da4a73bfa03c62dd1df63126d827ede8415ec7f67461b88" dmcf-pid="1BknU2J6Cn" dmcf-ptype="general">특히 최성윤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돌며 직접 작업한 신곡을 서울 팬미팅에서만 짧게 선공개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 이 곡은 나를 가라앉히는 모든 것들 속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수면 위로 꿋꿋하게 헤엄쳐 오르겠다는 다짐을 담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955ed5c8fa39b0c02e7c99290073da2bd29a97aedef35d9b60a936d07150c7d" dmcf-pid="tbELuViPTi" dmcf-ptype="general">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최성윤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무대 위에서 더욱 단단해진 목소리와 팬들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FKDo7fnQh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9wgz4LxS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지美’ 키키, ‘404 (New Era)’로 ‘쇼챔’이어 ‘음중’ 1위→음원 차트 정주행 02-09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우, 절제된 감정 연기 '몰입도 견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