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5연패 뒤 3연승 작성일 02-09 29 목록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3연승을 달렸습니다.<br><br>두 선수는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캐나다의 피터먼-갤런트 조를 9 대 5로 꺾었습니다.<br><br>첫 경기부터 5연패를 당한 두 선수는 미국과 에스토니아에 이어 캐나다를 연파하면서 라운드로빈 3승 5패를 기록했습니다.<br><br>하지만 노르웨이와의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혼성 계주 1번 주자 낙점…"몸싸움 안 밀릴 것" [2026 밀라노올림픽] 02-09 다음 [올림픽] 김상겸의 레이스는 혼자가 아니었다…은메달 뒤의 현장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