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정진우 감독 별세…향년 88세 작성일 02-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zgDaIk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86ff38d562750bf2bac5cf21bd30628f1d2e28943173a6afb374319c00178c" dmcf-pid="zhqawNCE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정진우 감독. 사진 | 부산국제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SEOUL/20260209063344689bknh.png" data-org-width="640" dmcf-mid="ur2kIETs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SEOUL/20260209063344689bkn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정진우 감독. 사진 | 부산국제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68071cfd886292a9bd0d381247d9b573ef10e3b65ace0e08908a85fb6b408c" dmcf-pid="qlBNrjhDv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1960년부터 90년대 중반까지 한국 영화를 이끈 정진우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ac1a1b210fe287a08ca514c43f72bd2f633274237479169edfd6c7a10e533db6" dmcf-pid="BSbjmAlwCg" dmcf-ptype="general">9일 영화계 등에 따르면 정 감동은 전날 오후 8시께 서울 강남구 한 요양병원에서 88세의 일기로 별세했다..</p> <p contents-hash="612aceae507bcc65dfae65bd61068a5a7e7b1cfec3cc25fcd155a16ce5a40c40" dmcf-pid="bvKAscSrlo" dmcf-ptype="general">고인은 약 두 달 전 반려견 산책 중 낙상 사고를 당해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건강이 악화된 뒤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51b561838bbd1c2beee9bfc8c9ad08e981b7568137a45e20d3b1349244723cf" dmcf-pid="KT9cOkvmhL" dmcf-ptype="general">1938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난 정 감독은 24세였던 1962년 최무룡·김지미 주연 영화 ‘외아들’을 연출하면서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이듬해에는 신성일·엄앵란 주연 ‘배신’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69f31dcb43dfd1568bedff39a44f4fca515127ff4f06c5894bec86bb4b979cf" dmcf-pid="9y2kIETsln" dmcf-ptype="general">대표작인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1980)는 제19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등 9개 부문을 휩쓸었다. 이어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1981)는 제2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6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1993년 칸영화제에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a417dbd3dc10814e6f7682568b1fd44ee220953b6257d2dd320a47842251b3c" dmcf-pid="2CzgDaIkli" dmcf-ptype="general">1967년 한국영화감독협회 창립, 1984년 영화복지재단 설립. 1985년 영화인협회 이사장 역임 등을 하며 영화인들의 권익 향상에도 앞장섰다.</p> <p contents-hash="fbb0126b0f9579910906a1ff769886fe3fcc5658b8d83413429aedbe554c597e" dmcf-pid="VhqawNCElJ" dmcf-ptype="general">유족으로는 배우자와 1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p> <p contents-hash="7426eea0b5153004e706bcab7617a820ce29faf490daa3f1e76986ba514c5129" dmcf-pid="flBNrjhDCd"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퓨터 미인’ 황신혜 “라이벌 無”..국내 모든 화장품 올킬한 ‘CF퀸’ (‘백반기행’)[순간포착] 02-09 다음 멜로망스 김민석, 96kg 훈련소 사진 공개…황제다이어트 부작용 고백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