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절벽그네 타며 눈물 “내가 이병헌 친구” 외국인에 인맥 과시 (미우새) 작성일 02-0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YHP9d8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3b5baecfff2128100b341f66f4989c76f3422faed3c06081deba97c7acc61" dmcf-pid="KVOCB0fz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60746247pbhm.jpg" data-org-width="600" dmcf-mid="zhU7gekL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60746247pb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d277a6b5371d2c63ce7a541d01db9601e85e01623d63bf57eb5f1de3ff271" dmcf-pid="9fIhbp4q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60746446gswi.jpg" data-org-width="600" dmcf-mid="qxU7gekL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60746446gs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ac2fd582e67ed66a4bf59dec2bdba8702b8f6e57e5c20145cd639ba6f8c54" dmcf-pid="24ClKU8B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60746628ybzy.jpg" data-org-width="600" dmcf-mid="BYWG6Ke4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60746628yb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V8hS9u6b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3d5438cecc0a2d783af2a51f6e5e42fb3582151f2573e150b3b228f653b3254" dmcf-pid="f6lv27PKSW" dmcf-ptype="general">이성민이 절벽그네에서 비명을 지르다가 눈물까지 보였고, 외국인을 상대로 글로벌 스타 이병헌과 친분을 과시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9f861d39926df3b816d9041ed5b3199b1341e9d110445252ceba752ad37c5a4d" dmcf-pid="4PSTVzQ9hy"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우정여행이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1794a7764647b9b43f204e987c78fea5c6459aca73e4ed48a9b74ae0bb467773" dmcf-pid="8Qvyfqx2vT" dmcf-ptype="general">여행 둘째 날 첫 코스는 공포의 절벽 그네. 절벽 끝에 아슬아슬하게 설치돼 그네를 타면 절벽 밖으로 넘어가는 그네를 본 서장훈은 “저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끊어질 수 있다”며 절대 못 탄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0c6fadbdc64d230ba276fb779a7096245e626f484a7d18092f224df00b5293f5" dmcf-pid="6xTW4BMVCv"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비명을 지르며 그네를 타고 “나 눈물 났다”며 “예전에 딸하고 놀이기구를 타다가 내가 하도 소리를 지르니까 딸이 창피해서 아저씨에게 세우라고 했다”고 경험담을 꺼냈다. 신동엽이 “이건 놀이기구와 비교가 안 된다”며 훨씬 무섭다고 인정했다. 이어 김성균은 화장실에 갔고, 이성민이 “여기도 돈을 내야 한다. 성균이가 화장실에 돈을 많이 쓴다”고 반응했다. 신동엽은 과거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을 갔다가 초등학생들과 마주치는 바람에 “신동엽 여기서 똥 싼다”는 말을 들으며 화장실 문틈으로 사인을 해줘야 했다는 에피소드를 풀었다. </p> <p contents-hash="b3ce2f8995ef38c99203c9d40855d79762c4645a7bd85ecd323245d3bd2ceecb" dmcf-pid="PMyY8bRfWS" dmcf-ptype="general">천상의 호수 콜사이는 말을 타고 이동해야 했다. 모두가 말을 타고 이동하는 가운데 아찔한 내리막길이 등장해 긴장감을 더했다. 김종수가 “내리막이 진짜 무섭다”고 말했고 김성균은 “말이 힘들어 한다”며 당황하는 모습. </p> <p contents-hash="e0d3bdc5699fcbc9997deb502b4f1933261c9246a228d90f92b8821a368db87a" dmcf-pid="QMyY8bRfCl"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몸을 뒤로 눕혀야 한다”고 조언했다. 말들을 따라오는 개들이 낭떠러지 쪽으로 안 오게 가드 역할을 했고 서장훈은 “말들이 조심스럽게 간다. 노하우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콜사이 호수에 도착해서는 모두가 경치에 감탄하며 앙탈 챌린지에 도전했다. 아저씨들의 앙탈 챌린지는 애매한 앙탈로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a3a6b198773ac974d1eb49fb04c1e160b64cc3edd5169aa0f63e04801c5e6e33" dmcf-pid="xRWG6Ke4Wh" dmcf-ptype="general">다음은 활쏘기 대결. 이성민과 김종수, 김성균과 배정남으로 팀이 나뉘었다. 배정남은 화살을 놓치는 어이없는 실수에 이어 정중앙에 꽂은 한 방으로 역전승을 거뒀지만 OB팀의 과녁을 맞혔다. 다음은 개인 대결. 이성민은 배정남에게 벌칙으로 딱밤을 맞고 “으악” 소리를 질렀고 김종수는 “진짜 형을 때렸냐”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2bd9926d202a717162fc9c7c5eb0e5c6f0949aee0d2e65d7ff57c3ade6a137f0" dmcf-pid="yYMeSmGhWC" dmcf-ptype="general">새로운 숙소는 현지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로 장엄한 산맥뷰를 자랑했다. 카자흐스탄 현지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하는 가운데 “우리 중에 아는 사람 있냐”고 질문하자 사장은 없다고 답했다. 이성민은 이병헌은 안다는 사장에게 “친구라고 전해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WGRdvsHlh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HeJTOXS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석 “짝사랑 덕분에 대학 입학 가수 돼, 몇 번이나 차여” (미우새)[결정적장면] 02-09 다음 “뒤숭숭해” KT 리더십 공백 장기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