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스테이크보다 아빠 손맛"…김성균, 효자 아들에 감동 [RE:TV] 작성일 02-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poNJDg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9f07ca5885d7229c1a4562e28f971049f729fa1527c3c0fbaff320842cc28c" dmcf-pid="VoUgjiwa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055105651wgwi.jpg" data-org-width="957" dmcf-mid="9rKErjhD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055105651wg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a5b3f94338e9ddc236112ef175d0fb361cc7b4471a6f52dd9d58e0ac20f16d" dmcf-pid="fguaAnrN1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김성균이 강남 스테이크보다 아빠의 손맛을 최고로 꼽는 아들의 지극한 효심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914daa70825d40bcf505caf3bba4bf91dd34c5086e376fe1cada2f792e145ff2" dmcf-pid="4HoX1WUZYo"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기자 이성민, 김성균, 배정남, 김종수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73d93aaf33d6ff1a7a5fa743d54a10b24d88bbf0b8d5451b57a29db54d13f24" dmcf-pid="8XgZtYu5XL" dmcf-ptype="general">이들은 카자흐스탄 여행에서 대화를 나누던 도중, 이성민이 명절에 혼자 있는 후배들을 위해 음식을 챙겼던 미담도 들려줬다. 이에 이성민은 "음식도 많으니까 고향 안 가는 애들 있으면 먹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내가 무엇을 해주면 좋냐는 질문에는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김밥이 제일 맛있다"라며 아내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e0361d0cacbda4b6b9874171e281440a9f02751f02c2f69c582540428fcd7f4" dmcf-pid="6Za5FG71Gn"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한 달 식대가 상당하다고 밝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계란 한 판도 일주일이면 다 먹는다"라며 "애들이 외식을 안 좋아해서 식당에서 소는 안 먹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4f9d1c96ad6407e82635aa2de63c29feb7c8abac9939eb5ac9b999d26ad431" dmcf-pid="P5N13HztZi" dmcf-ptype="general">이후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김성균의 첫째 아들 김도경 군과 전화 통화를 했다. 도경 군은 강남의 고급 스테이크보다 "아빠의 안심 스테이크"를, 피자보다 "아빠가 해주는 동태탕"을 더 먹고 싶다고 답해 김성균은 감동케 했다. 이어 김성균의 딸 도아 양은 아빠가 자신의 편지를 이성민과 함께 읽었다는 말에 "그걸 왜 같이 읽어!"라며 귀엽게 항의했고, MC 신동엽은 "요즘 저런 애들 드물다"라며 자녀들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Q1jt0XqFHJ"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투자 확대로 IT기업 채권시장 긴장…“스프레드 한계, 충격 취약” 02-09 다음 [IS포커스] 에이티즈, 현재진행형 ‘골든 아워’ 한복판에서 초심을 떠올리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