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졸" 지예은, 미미 '난해 발음' 완벽 통역…홍진호팀 꺾고 승리 [RE:TV]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xMYh1y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0a6938dd02b23d965b03ffceb73e22af87337c58d1459b1b1cfeafc214f4a" dmcf-pid="8zMRGltW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053108074pnfl.jpg" data-org-width="959" dmcf-mid="2o7zDaIk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053108074pn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4f9d6ec9dde54a3286a75d2a8b37067870ab0f27b034629d4e7293973c8485" dmcf-pid="6qReHSFYH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런닝맨' 지예은이 오마이걸 미미의 난해한 발음을 완벽하게 통역해 내며 이른바 '미미어 한정 천재'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5010b765d6f637ee4b05bf1ea81bfd07170cd0731c46fd3b04d78a8823b6e097" dmcf-pid="PBedXv3GXN"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게스트 오마이걸 미미와 홍진호가 함께하며 웃음 폭탄을 던졌다. 홍진호는 등장부터 새는 발음을 선보였고, 미미 역시 독특한 발음으로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7e3dda01c7d5062d7fe9590c5fa608b708f4c1937b5d8a0628e310c4a2757083" dmcf-pid="QbdJZT0HZa" dmcf-ptype="general">특히 홍진호는 "작년에 안검하수를 했는데 다시 했다"라며 달라진 눈매를 공개했고, 이를 본 양세찬은 "모기 물린 것 같다"라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63b74a32d9694c2cc6ca1a23473ff9a4fc675c2855107fe8dce906cbc7c763c4" dmcf-pid="xKJi5ypXHg" dmcf-ptype="general">이날 레이스는 '2'의 대명사인 홍진호와 이름에 '미'가 두 번 들어가는 미미를 활용한 '2의 레이스'로 진행되었다. 최종 이름 공 추첨 시 가장 먼저 2개의 공이 뽑힌 사람이 상품을 받고, 벌칙 역시 동일한 원리로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진행된 사전 미션 '2상한 듣기 평가'에서는 각 팀장인 홍진호와 미미가 읽어주는 어려운 지문을 듣고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06f12ee3fbc8d1d0fc727563a54c2493597aa2e19f94a74a93222f17831f223" dmcf-pid="ymXZnxjJYo" dmcf-ptype="general">미미는 지문을 읽기 전, 팀원인 지예은에게 "똑똑하시죠?"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나 대졸"이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유재석이 "너 '미미어' 잘 알아들을 수 있냐?"라며 걱정 섞인 질문을 던졌지만, 지예은은 "알아들을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지문을 확인한 미미의 표정은 곧 굳어갔고, 발음하기 극악인 문장들 앞에서 미미의 발음은 사정없이 꼬이기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6871a097caf349563206036a469515f8d79510818f7211c6b3d5b1b425bd7" dmcf-pid="WsZ5LMAi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053109489sbbt.jpg" data-org-width="959" dmcf-mid="VPog3Hzt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053109489sb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cfb105572f522c808e3b4bd488affecfd310c9f965b3bbb4cbc0c9ee9bdf84" dmcf-pid="YuQxWC5TXn" dmcf-ptype="general">미미의 폭풍 같은 발음 꼬임에 지석진과 하하는 "미미야 너 뭐라고 한 거야"라며 당황하며 손을 놓아버렸지만, 지예은은 집중력을 온전히 가동했다. 미미가 "딴 건 읽지도 못했다"라며 아쉬워하는 와중에도 지예은은 "나 알 것 같아"라며 거침없이 적어 내려갔고 정답을 맞혔다.</p> <p contents-hash="f13179631571828c0b082e00350686ae40badfdd9e37bf7e52c66b32ae3eeeee" dmcf-pid="G7xMYh1yGi" dmcf-ptype="general">미미는 랩을 하듯 속도를 높이며 지문을 완주하려 노력했고, 비록 발음은 슬슬 풀려갔지만 30초 안에 지문을 다 읽어내는 데 성공했다. 지예은은 질문이 나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답을 적어냈고, 이를 본 미미는 "진짜 지식인이시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연이어 정답 행진을 이어가는 지예은의 모습은 그야말로 '미미어 한정 천재' 그 자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2e4b69fb5be04bfe99e1fa7a0930182cd75c960c0d9494b67d698a71b7d90c" dmcf-pid="HzMRGltW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053110852ugft.jpg" data-org-width="954" dmcf-mid="ffin1WUZ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053110852ug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77d814dea72e068743bcd9d1933644491a037f8dbaa5f1743e38b8eef17cd0" dmcf-pid="XqReHSFYtd" dmcf-ptype="general">이어 팀을 바꿔 진행된 홍진호 팀의 미션에서도 발음 전쟁은 계속됐다. 유재석의 화이팅 속에 홍진호는 빠르게 지문을 읽으며 폭주했지만, 속도에 비해 무너진 발음 탓에 멤버들은 단 한 문장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다. 지문을 읽은 홍진호 본인조차 문제를 인지하지 못해 아리송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유재석은 "이게 뭐냐"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8cc88a9683594b1eb3a8fce6cf063dfb925330532d048b5128e0f88452e8d4b" dmcf-pid="ZBedXv3G5e" dmcf-ptype="general">결국 홍진호가 뒤늦게 집중력을 발휘하며 천천히 시도한 끝에 유재석이 "들었어 잘했어"라며 정답을 적어냈지만, 김종국과 송지효의 오답으로 승리는 미미 팀에게 돌아갔다.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된 지예은을 향해 하하는 "리즈다 리즈"라며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31b3396f7874af59469a21a96855d090d291dabc4906b7017e671bb8db8c4e9b" dmcf-pid="5bdJZT0H1R"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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