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남동생 29살 사고 후 입으로 그림 그리며 천사 올케 만나” (백반기행)[어제TV] 작성일 02-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rTQ2J6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5560385218cbbd56a16f5d68908c2690a4357948858e207d364b7d2dde650" dmcf-pid="XrmyxViP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2347186odir.jpg" data-org-width="600" dmcf-mid="WYZ7kosA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2347186od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717b98cc56f77ec91cecc46be98cd4b7d9139107d5904c61eb1fdf084be5b" dmcf-pid="ZmsWMfnQ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2347363pkdc.jpg" data-org-width="600" dmcf-mid="YFFbrjhD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2347363pk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a6090a34cfa731a62d82c22eef3f26d7264acadf53ca346aabb229d6de986" dmcf-pid="5sOYR4Lx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2347567lald.jpg" data-org-width="600" dmcf-mid="GKq6SmGh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2347567la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1OIGe8oM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8e7ad5a76902eb6bd2bbe39c975030ce07c194b4625a0b5697269e6286834cd" dmcf-pid="tICHd6gRyR" dmcf-ptype="general">황신혜가 남동생과 올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d60346778e73a7c1c4ef88e93e42454e49e2c4be15caf6bcdc326d03e2cf1e1c" dmcf-pid="FXZ7kosAlM"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황신혜가 남동생 황정언 작가와 올케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113e525aae1ae2d45f859fd6c389afd19cfee465e482a83ffdd6341734350c4b" dmcf-pid="3Z5zEgOchx"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원조 책받침 여신이자 완벽한 비율의 또렷한 이목구비로 컴퓨터 미인이라 불리며 데뷔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은 스타. 황신혜는 학창시절부터 남학생 뿐만 아니라 여학생들도 학교 앞으로 구경을 하러 왔고, 데뷔 후 화장품 광고는 모두 찍었다고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50a80ae460d5a03bf4ac4b8d1841b30a488508741faa13eecb639263a08ec8c1" dmcf-pid="051qDaIkvQ" dmcf-ptype="general">그런 황신혜의 26살 딸 이진이도 배우로 활동 중. 황신혜는 허영만에게 “‘김부장 이야기’ 보셨냐”며 딸의 출연작을 자랑했고, 딸이 연기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며 다재다능함을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눈에는 딸의 허점이 더 크게 보이기 때문에 더 세게 정확한 지적을 해준다며 막역한 모녀사이 친분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4a13bf6b507a1381a94d7ea99d33a41d5318c18df7f0e134c7de14909a4c55f" dmcf-pid="p1tBwNCEvP" dmcf-ptype="general">이어 황신혜는 29살에 교통사고를 당해 구족화가가 된 남동생 이야기도 꺼냈다. 황신혜는 “29살 때 교통사고가 나서 목을 다쳤다. 목 밑으로 신경이 다 없어서 입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말했고, 허영만이 “힘든 이야기를 꺼낸 것 아니냐”고 걱정하자 “아니다. 너무 대단하고 정말 자랑스러운 동생이다. 이 이야기가 나오면 이제 힘들지 않고 정말 자랑하듯이 이야기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2b555d0ba3a787613e9aeb337ac9ededf979585e87c53f1e92e4ed407b37f6d" dmcf-pid="UtFbrjhDl6" dmcf-ptype="general">황신혜가 동생의 그림을 보여주자 허영만이 “이야”라고 감탄하며 “아이고. 난 무슨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지 정말 미안해 죽겠네”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bb2684d6cd27919bced53dd6aa6ac3d7925fa243f93a96f7b3573d811789ac05" dmcf-pid="uF3KmAlwW8"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동생이 모친과 함께 살고 있는지 질문했고, 황신혜는 “결혼해서. 이게 아주 중요한 이야기인데 사고가 난 다음에 만났다. 와이프를. 올케를 보면서 너무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올케 때문에 그림을 지금까지 그릴 수 있는 거”라고 올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5c3642a8136386465c8057a5b9ff5294d9c970639973e43bb40c3112113fca6" dmcf-pid="7309scSrS4"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존경스럽다”고 감탄하자 황신혜는 “정말요. 저는 제 올케를 보고 인간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우리 집에 천사가 내려왔다, 선물이다, 이런 생각을 한다. 살면서도 그런 사람을 거의 못 봤다”고 거듭 올케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dd5f6c3ac1bb2310ce0099c3690f6d780a9afa0e229c65d7ed8c823259b06662" dmcf-pid="z0p2Okvmlf"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동생과 올케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권하자 황신혜는 “안 된다. 하면 눈물이 난다”며 거절했다. 허영만은 “눈물 난대. 나도 옆에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이해했고 “그러니까 악한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니라 분명히 천사가 존재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황신혜는 올케에게 “너 날개 어디 있니?”라고 자주 묻는다며 공감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qpUVIETsh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UufCDyOl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파출소 피신 학창시절 사진 공개 “학교 앞에 몰릴 만” (백반기행)[결정적장면] 02-09 다음 이공계 인재들, 해외로 떠나는 이유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