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피겨선수의 간절한 호소… "교수님 과제 제출기한 연장 좀" 작성일 02-09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09/0001128851_001_20260209052009427.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캐나다 매들린 쉬자스가 올림픽 출전을 이유로 자신이 다니는 대학 교수님께 과제 제출 기한 연장을 요청했다. 사진은 지난해 매들린 쉬자스가 2월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친 후 환호하는 모습. /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대학 교수님께 보낸 이메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br><br>매들린 쉬자스는 7일(현지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이 다니는 대학 교수님에게 보낸 이메일 화면을 공개했다.<br><br>쉬자스는 이메일에서 자신에 대해 "사회학 2FF3 수업을 듣는 학생"이라며 "이번 주 성찰 과제 기한을 조금만 연장해 줄 수 있는지" 요청했다.<br><br>연장 사유는 '올림픽 출전'이다. 쉬자스는 "어제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느라 마감일이 일요일인 줄 착각했다"며 캐나다올림픽위원회의 공식 보도자료 링크도 증빙자료로 첨부했다.<br><br>쉬자스는 SNS에 "학생 선수의 삶이 즐겁다(LOLLLL I ♥ being a student athlete)"는 문구를 쓰기도 했다. 쉬자스는 맥마스터대학교에서 환경 사회학을 전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연구 환경 어떻길래?..."경직된 연구비·일관성 없는 정책" 02-09 다음 린지 본, 안정 찾았지만 결국 수술대···십자인대 파열된 왼쪽 다리에 골절상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