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내 사수 죽어” 박신혜, 내부고발자 김도현 찾고도 위기 (미쓰홍)[어제TV]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tqAnrN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8b5706ca2e7e28335aa668677f8dd6dc91f070b26874ac6be44e59e58577d" dmcf-pid="tWFBcLmj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0817890zkjx.jpg" data-org-width="600" dmcf-mid="XpAOB0fz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0817890zk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207b832879d702b64ac5f3d1514fcc2ce026977ea6252e70c3f7dce6bca22" dmcf-pid="FY3bkosA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0818060eifa.jpg" data-org-width="600" dmcf-mid="ZY7fmAlw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0818060ei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e5b5d0a32cbde1681fe99a658bcc655e8220e5599e0e5e14d24b251dcb7303" dmcf-pid="3G0KEgOc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0818276bzax.jpg" data-org-width="600" dmcf-mid="5Vz4scSr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050818276bz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0Hp9DaIky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89a84ac47b2e1e9252f1fbe3616e2573270dc0fa92aa1ad2cc3de66ceaf21c5" dmcf-pid="pXU2wNCEvD"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내부고발자 예삐를 찾고도 9년 전 악연이 드러나며 비자금 장부 확보에는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250c391b62be1d7cd38f11844615b4489bad662d148284dcd20f1e7339c9241a" dmcf-pid="UZuVrjhDTE"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8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 홍금보(박신혜 분)는 내부고발자 예삐가 방진목(김도현 분)이란 사실을 알았다. </p> <p contents-hash="66c849248a0d512ca3750f92262f51c00bd138e0b7237937140ddad615746cfb" dmcf-pid="ucIYP9d8Ck"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방진목에게 “예삐가 얼굴은 숨겼는데 다른 건 들켰다”며 “제가 메일 보내기 전에 작은 함정을 하나 숨겨 놨다”고 말했다. 홍금보는 예삐 후보 소경동(서현철 분), 차중일(임철수 분), 방진목의 컴퓨터 키보드에서 특정 자판만 고장을 냈고 “마침표가 없다. 마침표 없는 문장을 본 순간 예삐는 방진목이구나 알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e9bb302b4ac756348cea569443900a798399349069d29bdf2acb8cd0beeec47" dmcf-pid="7kCGQ2J6yc" dmcf-ptype="general">방진목은 “홍금보면 홍장미는 누구냐”고 질문했고, 홍금보가 “동생”이라고 답하자 “동생 이름으로 위장취업을 해?”라고 버럭 했다. 홍금보는 “과장님 때문이잖아요. 과장님이, 예삐가 이메일 씹고 잠수 타니까 찾으러 왔다. 납득 가는 전후사정 아니면 집에 못 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a0cb8eff8728a92220a4fa08f619424476dcb2f6b5c25db152efa6daa78b10" dmcf-pid="zEhHxViPTA" dmcf-ptype="general">이어 방진목과 죽은 강명휘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강명휘는 방진목에게 “회장님이 시킨 비자금 내역, 분식회계 장부 다 가지고 있지? 싹 다 정리해서 나에게 넘겨라. 이번 검찰 조사에서 다 터트릴 거다. 회사 나갈 결심을 했으면 동료를 위한 일을 하고 나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6c4366ed5b6083ac3bc32826276869bc93130b48d55f351cdc0dcce6adede5" dmcf-pid="qDlXMfnQvj" dmcf-ptype="general">방진목이 “내가 거절할 거라는 가정은 없냐”고 묻자 강명휘는 “없다. 절호의 기회를 날릴 만큼 멍청한 쫄보는 아닐 텐데?”라고 반응했다. 또 강명휘는 방진목을 위해 “혹시라도 일이 어그러지면 내가 사고로 죽거나 회장님이 방과장을 의심할 수도 있으니 대비해두자. 내가 홍금보 감독관과 만나는 사진 몇 장 찍어둬라. 보험은 들 수 있잖아요. 가볍게. 생명보험”이라고 먼저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b70082c7e667497f1fefc08076cc3e0fd4aba70d6767a00681288d7fc40f9b13" dmcf-pid="BwSZR4LxlN" dmcf-ptype="general">이후 강명휘는 교통사고 사망했고, 방진목은 그 사진 덕분에 의심을 피해갈 수 있었다. 홍금보는 비자금 장부 배달 사고가 있었다며 복사본을 달라고 말했지만 방진목은 “없다. 본인 일신상에 문제가 생기면 모든 자료 폐기하라고 했다”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74f21d94abd98a53044457919f306781ac6d50cd3556818a263343581b738b0c" dmcf-pid="brv5e8oMSa" dmcf-ptype="general">홍금보가 “지금 저더러 그 말을 믿으라고요?”라며 분노하자 방진목은 “나는 너를 어떻게 믿냐. 네가 내 인생 책임질 것도 아니잖아. 가족이 있는데 목숨 걸고 도박하라고?”라고 대꾸했다. </p> <p contents-hash="647ad3e6fe38389bdab3f1881832b8712d7d19ca60927a0dcbb71960c02cb4e5" dmcf-pid="KmT1d6gRSg"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저도 9년 전에 첫 직장에서 내부고발자로 해고당했다. 그때 가장 힘들었던 건 회사가 아니라 사람을 잃었고 결국 혼자 남았다는 후회였다. 그래서 예삐를 찾겠다고 한민증권에 잠입한 거다. 나도 겪어봤으니까. 도박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한번만 투자해주시면 안 되냐. 어떤 일이 있어도 제가 책임지고 지켜드리겠다”고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2e2aac2b2da2378c7bffcd1affce16276c83036df1f76d4028e952fe221ace37" dmcf-pid="9sytJPaeSo" dmcf-ptype="general">방진목은 “나는 오늘 여기 거절하려고 나온 거다. 강명휘 사장 교통사고가 우연이었겠냐”고 말했지만 이후 계속해서 갈등하는 모습으로 비자금 장부 복사본이 있음을 암시했다. </p> <p contents-hash="eb8e37c7ae187f26d9074bed038138ebcf29a736a942702c6c9c3013a55db925" dmcf-pid="2OWFiQNdy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IMF로 한민증권이 위기에 처하고 강필범(이덕화 분)이 국가 지원금을 타내기 위해 조작하게 한 장부를 홍금보가 빼돌려 원래 장부를 제출하며 지원금을 타내지 못해 한민증권이 더 궁지에 몰리자 방진목도 홍금보에게 완전히 등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b9a3642ef7fad84ad9131002086f4e79828d353e217b9949377b138d2efd88e8" dmcf-pid="VIY3nxjJSn" dmcf-ptype="general">방진목은 회사가 아닌 동료 직원들을 위해 장부를 조작했다며 분노했고, 홍금보는 “깜박했다. 9년 전에도 회계 조작에 앞장 선 분인 걸. 우리 구면이다. 그때 죽은 회계사 기억하냐. 내 사수였다. 동료였다”고 악감정을 드러냈다. 방진목은 “오늘부로 확실해졌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가 같은 배를 탈 일은 없다. 절대”라며 선을 그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fv57NJDgy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4T1zjiwaS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윤경, 박신혜 정체 알고 충격 “내가 6살 많아” 전세역전까지 (미쓰홍)[결정적장면] 02-09 다음 선우용여 "200억 넘는 빚..10년만 다 갚았다" 고백 [스타이슈]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