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돌' 주영석은 아이돌 출신이었다…"토니안 회사 스매쉬로 데뷔" [천하제빵] 작성일 02-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pTFG71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58f4e4d60e71da78526b5f0007ab1ac524721a4ea4dd7673959c63654f238" dmcf-pid="7cUy3Hzt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예능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이하 '천하제빵')에 출연한 '훈남 제빵사'의 정체가 아이돌 출신 주영석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MBN 예능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044904996mjgr.png" data-org-width="640" dmcf-mid="pCSACDyO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044904996mjg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예능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이하 '천하제빵')에 출연한 '훈남 제빵사'의 정체가 아이돌 출신 주영석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MBN 예능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7c28a41ced27b5f69b13e025bd78e22a24a17dc381df67c2f40b0305a6fc08" dmcf-pid="zkuW0XqFs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제빵돌'은 아이돌 출신이었다.</p> <p contents-hash="22e6077eb3547dfda1b23aed9f3fddb2e5f97667944b5c66ff3e867d7c838784" dmcf-pid="qE7YpZB3sH" dmcf-ptype="general">MBN 예능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이하 '천하제빵')에 출연한 '훈남 제빵사'의 정체가 아이돌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0d5a01bdb4ab0ca5d95903927950cf5f5700479b9cf9e2c6976b1100726db92" dmcf-pid="BHebxViPEG" dmcf-ptype="general">지난 2월 8일 방송된 '천하제빵' 2회에서는 1라운드 시그니처 빵 만들기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제빵돌'이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한 주영석은 질문을 던진 다른 참가자에게 "예전에 아이돌을 했다. 엄청 오래전에"라며 본인이 아이돌 출신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d769e7c3263e388ac6e1520268c96521f3f1f01796e7c48657b13861baadb45" dmcf-pid="bXdKMfnQOY" dmcf-ptype="general">주영석은 과거 이력을 회상하며 "2008년 토니안 사장님 네 회사에서 스매쉬라는 그룹으로 데뷔했는데 그렇게 인기가 있지 않아서 잠정적 해체를 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0f6863ed83273a41c23101b07eb12c9001cc66e19f9d40039f6b4a594e9fd6d" dmcf-pid="KZJ9R4LxwW" dmcf-ptype="general">제빵의 길로 들어선 배경에 대해서는 "(주변을 보면) 30대에는 어느 정도 위치에 올라가 있는데 전 아직도 밑바닥에서 생활하고 있는 게 느껴져서 '난 뭘 할까'라고 얘기하니까 친구가 빵 배워볼 생각이 없냐더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41b1dc50dcbb6920845ececc868adaeb59f2a4fc548abe5965599b7361c6a" dmcf-pid="95i2e8oM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빵돌'은 아이돌 출신 주영석이었다../MBN 예능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044906257tqin.jpg" data-org-width="640" dmcf-mid="U8hNOkvm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044906257tq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빵돌'은 아이돌 출신 주영석이었다../MBN 예능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08175fc1e65ab899c5f85a3b38d19e8c5e9781cc98dd09d1ea21939451d268" dmcf-pid="21nVd6gRrT"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솔직히 빵은 제 인생에서 최고로 열심히 했다. 빵 넣어놓고 바로 앞에서 박스 깔고 쪽잠 자며 2, 3시간 자며 일했다. 그래도 행복했다. 좋아하기도 했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제빵사로서 전 제 인생의 2막이라고 생각하고 매 순간 제 꿈을 굽는다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자부심과 절실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6467684acba06fd59c05d98a2e160b0327c53f709e3bdd87a4c7b9bd89322f7" dmcf-pid="VtLfJPaewv" dmcf-ptype="general">주영석이 선보인 '우유크림 크루아상'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마스터 이석원은 "밀기 작업이 수준급이다. 겉모양을 봤을 때 너무 좋았는데 난 솔직히 크림이 더 맛있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fa41288795e80b272672cf5545636af3e93fc2474e8c7f38bbaa6d8b042f757c" dmcf-pid="fFo4iQNdmS" dmcf-ptype="general">마스터 미미 역시 "남녀노소 가족들이 가도 부모님도 맛있어 하고 아이들도 맛있어하고 다 같이 나눠 먹기 좋은 맛이다. 호불호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크림인 것 같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며 호평했다.</p> <p contents-hash="79ca5831027a24f9a54792d9fcfd481b9cb937aff98c3700b31482de765c4973" dmcf-pid="43g8nxjJml" dmcf-ptype="general">심사 결과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주영석은 "힘들었던 8 9년이 보상받는 거 같다. 제가 많이 힘들었다. 감사하다"며 울컥한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a914555033d6261ad382249288122be3bb3a4d70c9495d9fd7291f3deabc444" dmcf-pid="80a6LMAiDh"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를 통해 "약간 울 뻔했다. 미미씨도 힘을 주시는 거 같았고 명장님도 온화한 미소로 아버지 같은 느낌에 따뜻한 미소에 제가 감동받았다"고 소감을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 선영석’ 극적인 첫 승전고… 팀 피겨는 따끔한 예방주사 02-09 다음 아직 포기 안 했다…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캐나다까지 잡고 5연패 뒤 파죽의 ‘3연승’[2026 밀라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