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걔 맞아?" 김민석, 입대 전 100㎏ 초과…조교도 못 알아봐 작성일 02-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dXjcSr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8bb44f588d18b815ae13043fc8d132e5140234d1df3a3dc042421586d96261" dmcf-pid="tZJZAkvm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이 입대 전 100㎏이 넘었던 과거를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today/20260209024845676jl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GLtEwWI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today/20260209024845676jl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이 입대 전 100㎏이 넘었던 과거를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67f16f47101d657c47be0d52cf87acb6b3f881d2dcb73ef90c991a6aa0ba98" dmcf-pid="F5i5cETs16" dmcf-ptype="general">멜로망스 김민석이 입대 당시 인생 몸무게를 갱신했던 과거를 소환했다.</p> <p contents-hash="230c33580bf4403c62631e9e91d41637f93b66c54812d36dd5fa3c64972e7255" dmcf-pid="31n1kDyOX8" dmcf-ptype="general">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1회에서는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7d133098c9c92c3e86b5c834f7f497afea6231cb56d3e0ece3fb92d1c35137b" dmcf-pid="0tLtEwWI54"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김민석의 등장에 "내가 알기로 365일 다이어트와 전쟁을 한다. 정말 잘 먹기로 유명하다"며 김민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1a031104303194f175c84d704d514e3cce5d05f30cf080925097b6559f5cc18a" dmcf-pid="pFoFDrYCGf" dmcf-ptype="general">이때 김민석은 "2주 동안 10㎏까지 쪄본 적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0176322e2b1bd04eb9af1fd38ad1f5a16a06c43165c7b797f862f299891c980" dmcf-pid="U3g3wmGhXV"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삼겹살 10인분에 곱창 5인분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사실이냐"며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644006904f3fbcdbc95a31fedcd38d48c952a19d9895ac8a22238c75d5a02b21" dmcf-pid="upNpmOXSY2"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웃으며 "그때도 심지어 다이어트 기간이었다. 한때 황제 다이어트가 유행이었다. 단백질만 먹으면 살이 빠지는 줄 알고 고기만 그렇게 먹었다. 근데 그렇게 많이 먹으면 안 빠진다고 하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90593ead974f01b32c180050b2d5728e7dce627dbd5b86ecd5c14d4a103c3" dmcf-pid="7UjUsIZv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입대 당시 살이 쪘던 김민석.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today/20260209024847038hnet.jpg" data-org-width="1113" dmcf-mid="5Bqw8Pae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today/20260209024847038hn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입대 당시 살이 쪘던 김민석.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5169cc5a9e66aa558a7108fbd7384de3e3032711d47be138cac53c031e4dcc" dmcf-pid="zuAuOC5TZK" dmcf-ptype="general">입대했을 때 김민석이 몰라보게 살이 쪘던 과거도 소환됐다.</p> <p contents-hash="1a590822f177b95b76b64bc54fc1f7aea239a9a532ddbf2dbb887399f39f7a1b" dmcf-pid="q7c7Ih1yHb"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김민석의 훈련소 사진을 공개하며 "저분 누구시냐. 완전 다른 사람인데?"고 묻자 김민석은 "저 때가 좀 빠져서 96㎏ 정도 나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3a21544d2a7feec155d9362f5e9973348464ec1d8f52388d75ab64bc5b23414" dmcf-pid="BzkzCltW5B"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석은 "살이 많이 찐 상태에서 입대했다. 군대 조교가 불러서 대답했는데 '김민석 맞냐'고 묻더라. 그 후에 다른 조교를 불러 '멜로망스 김민석 맞아?'라고 다시 물었다. 그분이 저를 보더니 아니라고 대답했다"며 한 일화를 전해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6ec603dbabd1f3d5939c04048fbdcd1a85086ec100f7597544ab574e45e57b9" dmcf-pid="bqEqhSFYXq" dmcf-ptype="general">놀란 서장훈은 "그럼 저 사진이 데뷔 전이 아니라 활동하다가 군대 가서 몸이 저렇게 바뀐 거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d204eeae8ee80f8ef5d7c27a95a760df4c4da7f0776d4094cd649e43b4da4e8" dmcf-pid="KBDBlv3G1z"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군대 가기 직전에 행복하게 먹었다. 마음껏 불어나면서 입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9bwbST0HG7"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 와이프 생각에 울컥→한국 400번째 메달리스트의 의미 있는 눈물 02-09 다음 황신혜, 딸 이진이 연기 보고 한 말…“그래서 더 세게 지적” (백반기행)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