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아닌 가수로 밀라노 왔는데 너무 떨렸다" 올림픽 찾은 성훈, 10년을 했는데 결국 가수로 올림픽 방문[밀라노 LIVE] 작성일 02-09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9/2026020901000552600037581_20260209014111632.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9/</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9/2026020901000552600037582_20260209014111643.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9/</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9/2026020901000552600037583_20260209014111656.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9/</em></span><br><br><table><tr bgcolor="#ffffff"><td><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93797385' loading="lazy"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td></tr><tr><td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td></tr></table>[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2026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긍정에너지를 전달했다.<br><br>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성훈은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가수로서 밟게 돼 감격스럽다"라고 밝혔다. "올림픽이라는 영광스러운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엔진(ENGENE.팬덤명)과 스포츠 팬들 덕분에 엄청난 에너지를 받았다"라는 소감을 말했다.<br><br>성훈은 지난해 5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피겨선수 출신인 성훈이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많은 힘이 될 것으로 봤다. 성훈도 직접 밀라노를 찾아 선수들에게 다양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br><br>밀라노공항에 도착할 때도 성훈을 지켜보기 위해 많은 이탈리아 K팝 팬들이 공항을 찾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9/2026020901000552600037584_20260209014111667.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했다.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는 성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9/</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9/2026020901000552600037585_20260209014111676.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했다.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는 성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9/</em></span><br><br>성훈을 밀라노에서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기도 했다. 성훈이 성화를 들고 달린 밀라노 볼리바르역 인근에는 성훈을 보기 위해 많은 K팝 팬들이 찾아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성훈은 피겨 팀 이벤트가 열린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을 찾아 직관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br><br>피겨 선수 시절 10년 가까이 피겨 남자 싱글 선수로 활약했던 성훈은 피겨 남자 싱글로 출전하는 차준환(25), 김현겸(20)과도 친분이 깊다라고 전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9/2026020901000552600037586_20260209014111684.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했다.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는 성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9/</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9/2026020901000552600037587_20260209014111694.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9/</em></span><br><br>성훈은 9일(한국시간) 밀라노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br><br>3번째 올림픽, 밀라노올림픽에 출전한 차준환 피겨 경기를 직접 지켜본 소감을 묻자 성훈은 "너무나 떨렸다 이제는 선수도 아닌 가수로 올림픽에 참여했지만, 너무 기분이 좋았다."라고 올림픽 참여에 기쁨을 나타냈다. 밀라노=송정헌 기자<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9/2026020901000552600037588_20260209014111705.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훈.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09/</em></span> <br> 관련자료 이전 "부상 참고 뛰던 내 아들…" 엄마와 아들 끝내 '눈물바다' 감동의 현장, '金보다 값진 銅' 목에 건 중국 1호 메달리스트[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02-09 다음 올림픽 400번째 메달 김상겸 “역사적 기록 남겨 행복”...우승자 상탈 세리머니에 “나도 하고 싶었는데 참았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