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한국 첫 메달 후 78년 만에 대기록 달성 작성일 02-09 26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400번째</strong></span><br><br>역사적인 400번째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의 김상겸이다. 네 번째 동계올림픽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낸 그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번 대회 전까지 한국 선수가 따낸 메달 수는 총 399개다.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에서 각각 320개, 79개의 메달이 나왔다.<br><br>한국 선수의 올림픽 첫 메달은 1948년 런던 하계올림픽에서 나왔다. 역도의 김성집은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후 한국은 꾸준히 시상대에 올랐고 첫 메달 획득 이후 78년 만에 올림픽 400번째 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br><br>동계와 하계 대회를 통틀어 가장 많은 메달이 나온 종목은 53개의 쇼트트랙이다.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은 각각 26개, 16개, 11개다. 최다 메달에서 2위를 기록한 건 51개(금메달 11개·은메달 19개·동메달 21개)의 유도다. 역대 가장 많은 30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은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포함해 46개로 단일 종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br><br>[임정우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권민아, 피부과 시술 후 얼굴에 화상 피해…심각한 상태에 소송까지 02-09 다음 [올림픽] 37세에 감격의 첫 메달…스노보드 알파인 '버팀목' 김상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