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35세 정체 발각...최원영 '위장 교통사고' 사망 충격 ('언더커버 미쓰홍') [종합]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nsiLmjHR">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HVLOnosAt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60123649016b28a3315b10abe904e2d4b0912367d8c0fb06b328134467860" dmcf-pid="XfoILgOc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10asia/20260208233851406sibo.jpg" data-org-width="1200" dmcf-mid="WZ6N8Pae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10asia/20260208233851406si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830c64dba48ef2c3df58c0374544040eff4c962ee42a18803157c225b1b3be" dmcf-pid="Z4gCoaIktQ"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의 '35세' 정체가 마침내 들통난 가운데, 최원이 설계한 '위장 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a48cc19d38259af99ea231bb0d11e9b670aa6e3fb37ab08564dfc628a0b9421" dmcf-pid="58ahgNCEGP"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8회에서는 한민증권의 비리를 추적하던 홍금보(박신혜 분)가 절체절명의 위기와 반전을 동시에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de887930b25f67801031eac794fd6f89f1c41d0f4fe4caefcfe695c5c1be6da" dmcf-pid="16NlajhDX6" dmcf-ptype="general">이날 홍금보는 고복희(하윤경 분)에게 '20세'인 척 나이를 속였다는 사실을 들켜버렸다. 고복희는 "서른다섯 살이 스무살인 척을 해?"라고 화를 냈고, 홍금보는 "내가 여섯 살이나 많다"라고 솔직하게 나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d9a3f211959a7dba21217a030321b4946850b43196775469b34ad3b5df802e4" dmcf-pid="tuQAPxjJ18" dmcf-ptype="general">결국 홍금보는 치밀한 덫을 놓아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가 방진목(김도현) 과장임을 밝혀냈다. 홍금보는 "제가 메일을 보내기 전에 작은 함정을 숨겨놨다"라며 키보드 자판을 고장 낸 사실을 고백, 마침표가 없는 오타를 근거로 방 과장을 압박했다.</p> <p contents-hash="5b835d14f24b6486d365d4573f628b1395b53c6a766e93957da679b12724e43c" dmcf-pid="F7xcQMAiX4" dmcf-ptype="general">방 과장과의 면담에서 홍금보는 "납득이 가는 사정이 아니면 집에 못 간다"라며 으름장을 놓았고, 결국 방 과장은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관리해왔던 어두운 진실을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1bd67dc0dd49604e0e6112c396b4546e5a3874d8c441cfa266757c0af0eb2" dmcf-pid="3zMkxRcn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10asia/20260208233852714dxrp.jpg" data-org-width="700" dmcf-mid="YkS0lv3G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10asia/20260208233852714dx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53f994ba91623f89763646df87203559a10886d41d218f8c49de7eb2c43c50" dmcf-pid="0qREMekLXV" dmcf-ptype="general"><br>특히 과거 강명휘(최원영 분) 사장은 죽음을 예견한 듯 방 과장에게 "혹시라도 일이 어그러지면 내가 갑자기 사고로 죽는다거나... 회장님이 의심할 걸 대비해 두 자"라고 당부하며 홍금보와 만나는 사진까지 의도적으로 남기게 했다.</p> <p contents-hash="caac0ee62f87dcf47eea1cfc487b13afd27f67d7cc13a67a15e060b9646032d8" dmcf-pid="pBeDRdEoZ2" dmcf-ptype="general">결국 강 사장은 비참한 '위장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했고, 홍금보는 이 비극적 설계의 중심에서 진실을 마주하게 됐다.</p> <p contents-hash="99793c1f9200fe5b7ac6f844b70e84b3c0dbae47dc97e1d5948a40b7d89a5506" dmcf-pid="UbdweJDgH9"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두려움에 떠는 방 과장을 향해 "막막함과 두려움을 안다. 나도 첫 직장에서 내부 고발자로 해고당했다"라며 자신의 과거를 꺼내 설득했다. 또 "도박이 아니라 저에게 투자를 해달라. 어떤 일이 있어도 제가 책임지고 지켜드리겠다"라는 홍금보의 간절한 설득에 방 과장은 결국 마음을 돌렸다.</p> <p contents-hash="c50a7517008e0178786eb89be3bbc0181ef9c1fa42e7df4d1ed0a1d6e86a2db6" dmcf-pid="uKJrdiwaZK" dmcf-ptype="general">하지만 IMF 외환위기의 파고 속에서 두 사람의 공조는 다시 위기를 맞았다. 홍금보가 전 직원의 생존권이 달린 회계 장부를 빼돌리자 방 과장은 "전 직원의 밥줄이 걸린 일"이라며 분노를 터트린 것. 이에 홍금보는 "우리 구면이다. 1988년 회계 부정 사건으로 자살한 팀원이 제 사수였다"는 충격적인 인연을 폭로했다. 방과장도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우리가 같은 배를 탈 이유는 없다"라고 딱 잘라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의 날선 대립은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40cc693091e9438d671c6efe278afe50467f2eb1811ad3a51204206cbb42f0e" dmcf-pid="79imJnrNZb"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더 김상겸, 韓 올림픽 '400번째 메달' 주인공…평행대회전 은메달(종합) 02-08 다음 송해나, 주담대 받아 장만한 첫 아파트 공개…이사 후 카드값 100만원↑('미우새')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