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키 여제' 린지 본, 경기 도중 큰 부상…헬기 이송 작성일 02-08 32 목록 전방 십자인대 파열에도 올림픽에 나선 불혹의 '스키 여제' 린지 본이 경기 도중 크게 다치며 헬기로 이송됐습니다.<br><br>우리 시간으로 오늘(8일)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 출전한 본은 경기 초반 깃대에 부딪혔고, 그대로 속도를 잃은 채 수직으로 떨어졌습니다.<br><br>사고 직후 본은 일어나지 못했고, 치료를 위해 급히 헬기로 옮겨졌습니다.<br><br>2010년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본은 2019년 은퇴한 이후, 이번 시즌 복귀해 올림픽을 준비했는데, 지난달 말 월드컵에서 다쳐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1-2→3-2' 권순우가 불씨 살리고, 정현이 대역전극 방점…韓, 아르헨 꺾고 데이비스컵 2R 진출 쾌거 02-08 다음 한화 최재훈, 훈련 중 손가락 골절…WBC 대표팀 비상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