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재훈, 훈련 중 손가락 골절…WBC 대표팀 비상 작성일 02-08 39 목록 다음달 초 열리는 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포수로 발탁된 최재훈이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습니다.<br><br>소속팀 한화는 "최재훈이 오늘(8일) 호주에서 진행된 훈련 도중, 오른손에 공을 맞았고, 4번째 손가락 뼈 골절로 회복까지 최대 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br><br>사실상 WBC 출전이 어려워진 가운데, 대표팀은 포수를 추가로 선발해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br><br>#부상 #한화 #KBO #WBC #최재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 '스키 여제' 린지 본, 경기 도중 큰 부상…헬기 이송 02-08 다음 50년만에 부활한 피겨기술 ‘백플립’에… 순위는 2위, 박수갈채는 1위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