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정진우 감독, 별세…향년 88세 작성일 02-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Yw5F2uCV"> <p contents-hash="e51d1f5a37db2c3ff2f0d3471602689c7d057df0fb28735e7c70df6a95abec8f" dmcf-pid="UAGr13V7v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정진우 감독이 8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p> <p contents-hash="ac3a3c0e78e09709e7883c5bf4a524d621d3996ad7666c4f40d36d1d79335665" dmcf-pid="ucHmt0fzv9" dmcf-ptype="general">영화계에 따르면, 정 감독은 이날 오후 8시 사망했다. 고인은 지난 해 12월 산책 중 낙상 사고를 다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후 코로나19에도 감염되는 등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5ba351c0b0dbfcc0f25f1cd67b270861721b6ede5f0e46a7639b89d0cd8ab83" dmcf-pid="7kXsFp4qhK" dmcf-ptype="general">1938년생인 정진우 감독은 중앙대 법대를 졸업해 1963년 그의 자서전적 영화 '외아들'로 데뷔, 이후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를 비롯해,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대표작을 남겼다. 또 그는 1969년 우진필름을 설립해 제작자로도 활동했다. </p> <p contents-hash="cb49b64b5d955db5fef13ee23fcdeaa1c104dea8f16fc7a2ccf17f0df8819595" dmcf-pid="zEZO3U8Bvb" dmcf-ptype="general">한국영화계의 르네상스인 196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는 '섬개구리만세'로 베를린국제영화제 본선 경쟁부문 진출, '자녀목'으로 베네치아영화제에 특별 초청되는 등, 국제영화제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한국영화를 알려왔다. </p> <p contents-hash="91da6bdd26203d1aff389331d57f8c399114fa33189980bd2035e182c032b87c" dmcf-pid="qD5I0u6bhB" dmcf-ptype="general">또 고인은 1967년 한국영화감독협회 창립, 1984년 영화복지재단 설립, 1985년 영화인협회 이사장 역임 등, 한국영화계의 거목으로서 든든한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60dbdff2e5ac7aad471702d6aeb03b7a49f0df78c99703943839df556cd88194" dmcf-pid="Bw1Cp7PKWq"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의료원에 마련된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brthUzQ9T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하윤경에 '35살' 정체 들켰다…예삐 김도현과 불협화음 ('미쓰홍') [종합] 02-08 다음 박신혜가 찾은 '예삐' 반전 진실 드러나→최원영 '위장 교통사고'로 사망 '충격'(미쓰홍)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