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놀라게 한…스노보드 김상겸, 결승행 ‘한국 첫 메달 예약’ 작성일 02-08 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8/0000735113_001_2026020822371341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이번 올림픽, 김상겸(하이원)이 한국의 첫 메달 주인공이 된다.<br> <br> 스노보드 대표팀 ‘맏형’ 김상겸이 결승에 안착했다. 8일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4강서 불가리아의 테르벨 잠피로프를 0.23초로 제압했다.<br> <br> 16강, 8강에 이어 이번에도 블루코스로 배정됐다. 초반 페이스는 잠피로프가 앞서는 듯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꿋꿋하게 자신의 페이스에 집중했다. 중반 이후 속도를 더 높였고, 결국 막판 역전극에 성공했다. 김상겸은 두 팔을 들고 포효했다.<br> <br> 평행대회전은 선수 두 명이 동시에 출발해 평행하게 설치된 두 개의 기문 코스(블루, 레드)를 통과하면서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선수가 승리하는 종목이다. 김상겸은 이제 왕좌까지 단 한 걸음 남았다. 대한민국 올림픽 역대 400번째 메달도 예약한 상태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컬링 믹스더블, 에스토니아 상대로 승리…2연승 신고 02-08 다음 용산 5대 소금빵, 성수 20억 신화 소금빵 이겼다‥파티시에 김나래 칭찬(천하제빵)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