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기계' 말리닌, 올림픽 '50년 금기' 깬 공중제비 백플립 작성일 02-08 25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환호 속에 등장한 이 선수.<br><br>'점프 기계'로 불리는 피겨 남자 세계 1위, 미국의 말리닌 선수입니다.<br><br>단체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고난도 점프를 연속으로 성공시킨 뒤 스텝을 이어가더니 뒤로 날아올라 한 바퀴, 공중제비를 선보입니다.<br><br>피겨에서 부상 위험을 이유로 1976년부터 금지됐던 '백플립' 기술인데요.<br><br>2년 전 국제빙상연맹이 다시 허용한 뒤, 말리닌이 50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서 이 기술을 성공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배우병' 돌직구에..박신양, '파리의 연인'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힘든 시기" 고충 [피식대학] 02-08 다음 야유 주인공 된 밴스…이번엔 '최후의 만찬' 특혜관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