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 주인공 된 밴스…이번엔 '최후의 만찬' 특혜관람 작성일 02-08 24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올림픽 개회식에서 야유를 받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 부부.<br><br>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에 대한 반발은 올림픽으로까지 옮겨왔습니다.<br><br>ICE 요원의 총격에 미국인 두 명이 숨졌고, 올림픽 현장에도 ICE 요원 파견한다고 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br><br>밴스 부통령은 또 구설에 올랐습니다.<br><br>각국 고위 인사들이 올림픽 개회식 다음 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을 보러 간 것 때문인데요.<br><br>밴스 부통령을 비롯한 VIP 관람을 이유로 일반 관광객은 출입 제한이 걸려 지난 사흘 동안 이 그림을 볼 수 없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점프 기계' 말리닌, 올림픽 '50년 금기' 깬 공중제비 백플립 02-08 다음 "우승이 너무 쉬워서 죄송합니다"... 안세영 앞세운 韓 배드민턴, 中 대륙 침묵시킨 '3-0 학살극'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