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SK 꺾고 핸드볼 H리그 10연승 질주 작성일 02-08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8/AKR20260208057200007_01_i_P4_20260208213713610.jpg" alt="" /><em class="img_desc">8일 SK와 경기에서 패스를 시도하는 인천도시공사 김진영.<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파죽의 10연승을 내달렸다. <br><br> 인천도시공사는 8일 충북 청주 SK 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3라운드 SK 호크스와 경기에서 25-20으로 이겼다. <br><br> 최근 10연승을 이어간 인천도시공사는 11승 1패로 1위를 지켰다. 2위 SK는 9승 3패에 그쳐 선두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 <br><br> 전반에 5골 차로 앞서며 기선을 잡은 인천도시공사는 이요셉이 5골, 김진영 4골을 기록했고, 골키퍼 안준기는 방어율 48.6%(18/37)로 선방했다. <br><br> 안준기가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8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인천도시공사(11승 1패) 25(14-9 11-11)20 SK(9승 3패)<br><br> 하남시청(6승 6패) 25(13-12 12-10)22 충남도청(2승 1무 9패)<br><br> 두산(4승 1무 7패) 31(17-10 14-14)24 상무(2승 2무 8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개인전+단체전 풀출전 임종원, 나홀로 스퍼트·스타트 훈련 몰두 02-08 다음 부상→출전 강행→또 부상… 린지 본, 충격의 ‘라스트 댄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