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유호정, 불륜 의혹 벗었다 [종합] 작성일 02-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9zTYu5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b2d088ddc9297fedcb7ed80511b823d5f9f313551e7e8066241a458f90efe" dmcf-pid="tL2qyG71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tvdaily/20260208210126948vggt.jpg" data-org-width="620" dmcf-mid="XFiKGZB3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tvdaily/20260208210126948vg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1873a13e3ae3c38a07f5ff7a2949d70d472cf38e69283b3bb3b66ea1e9fd85" dmcf-pid="FoVBWHzt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유호정이 불륜 의혹을 벗었다.</p> <p contents-hash="4a14b9f63b1af49b6a5644ba3a288887c2fb5a5f8694cdc682a4ccc1a8cb5666" dmcf-pid="3laiB9d8yV" dmcf-ptype="general">8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4회에서는 공 씨 집안과 양 씨 집안의 싸움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0f6d02d877dc0b3694ac4d15c80c649cebb0ccaf3c2410b65f7732fc79dc8c7" dmcf-pid="0SNnb2J6h2" dmcf-ptype="general">이날 공 씨 집안은 양 씨 집안의 계략에 휘말려 오명을 썼다. 양 씨 집안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거짓으로 한성미(유호정)의 불륜 사건을 폭로했고 한성미는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증거를 수집하려고 노력했다.</p> <p contents-hash="9c442b1990f7b22a353b74ea523849fe16c58a9ffe353533aa225a40ee40ed18" dmcf-pid="pvjLKViPv9" dmcf-ptype="general">두 집안은 격렬해진 싸움으로 인해 폭행과 재물 탈취 시도 혐의를 받아 경찰서로 연행됐다. 한성미는 "저 휴대폰에 증거가 있다"라고 주장했으나 불륜 현장을 담은 사진은 발견되지 않았다. 양 씨 집안은 "노안이라 잘 못 보신 거냐. 아무리 남 탓을 하고 싶어도 이래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d9eda29ad64e7ffb9d81c200c4fd4d742f541b6fe97abcce2f0aa858ba130db" dmcf-pid="UTAo9fnQvK" dmcf-ptype="general">공주아는 엄마의 불륜 소식을 접하고 분노했다. 그는 "그 사진은 뭐냐. 사람들이 엄마에 대해 사랑 전도사가 아니라 불륜 전도사라고 하더라.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겠냐. 사사건건 아빠를 무시하더니 돈 좀 벌었다고 딴 맘을 품었냐"라고 분개했다.</p> <p contents-hash="bc06162c0d37e0c8f34ff305abbac6891ec1e1ed7035711f6777fedefc0650a8" dmcf-pid="uycg24LxTb" dmcf-ptype="general">한성미는 딸의 말에 상처를 받았다. 그는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욕해도 넌 엄마를 믿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섭섭함을 드러냈고 공주아는 "엄마도 나한테 그러지 않았는데 내가 왜 믿어줘야 하냐"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b0184cabc60408b5f72219392f9902102de86fa3c657343f39271b24a7b4a" dmcf-pid="7WkaV8oM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tvdaily/20260208210128209yies.jpg" data-org-width="620" dmcf-mid="ZfAP3U8B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tvdaily/20260208210128209yi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21e84418452caa8391903231a587e88f8f70faf2ea365c497253bc8415dde6" dmcf-pid="zYENf6gRhq" dmcf-ptype="general"><br>결국 한성미는 제보를 받고 증거를 수집했다. 그는 차세리(소이현)가 자신의 뒤를 밟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cctv 영상을 얻었다. 한성미는 해당 영상을 가족들과 함께 확인했고 결백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45002197485a1d8dddb02e173bc86068568a571ad3e0a6d8e7f67f5300d50828" dmcf-pid="qGDj4Paevz" dmcf-ptype="general">차세리는 자신이 꾸민 일을 알게 된 한성미에게 사과를 전했다. 그는 "제가 여기서 무릎을 꿇으면 박사님의 입장이 난처해지지 않냐. 사진을 찍어 올린 것과 증거를 인멸하고 커리어를 박살 낸 것 죄송하다. 올린 사진들은 모두 내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db3a9370ce8f765ee587218f77ed23bcf89ead1f2bc32b7d10f25bdbe6e1cc" dmcf-pid="BHwA8QNdv7" dmcf-ptype="general">한성미는 "이 영상을 들고 경찰서에 가려고 했다. 사람 마음을 조정하는 데 익숙한 사람이라 들켰다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하냐. 사과에 진정성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차세리는 "제가 원장님의 두 번째 아내이지 않냐. 그의 꿈을 이뤄주고자 했다. 원장님이 상인 회장이 됐으면 했고 그 자리를 발판 삼아 시 의원에도 가길 바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cb6adbc0dcc093ecf6f5e95faf813d1eaa3f0c81841006cb1ccb2ac0ce2fce" dmcf-pid="bXrc6xjJvu" dmcf-ptype="general">한성미는 차세리의 태도에 불만을 품었으나 정정당당한 승부를 보겠다고 밝혔다. 그는 "후보 사퇴 하지 마시라. 어부지리로 이기는 건 내 성미에 안 맞는다"라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a7a1f4d20969269a40a1b0cb9b5aefd176debfee3f5831041c7cc5fa47902" dmcf-pid="KZmkPMAi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tvdaily/20260208210129459ciah.jpg" data-org-width="620" dmcf-mid="5kx413V7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tvdaily/20260208210129459ci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4a688862442ed0c148fa62819b9959bfbadcaffa0e42284d0f5af1d391575" dmcf-pid="95sEQRcnSp" dmcf-ptype="general"><br>한성미는 자신과 관련한 오해와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화기애애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기로 결심했다. 그는 "나 내려와서 살 거다. 서울 오피스텔 부동산에 내놨다. 힘들어도 출퇴근하겠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225123a724578a6d7942a3aac5a8f1870dc1edf2bf6942a84be9aad545fe37e6" dmcf-pid="21ODxekLl0" dmcf-ptype="general">공정한(김승수)은 한성미의 결정을 만류했다. 하지만 한정미는 "별거와 관련해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 것도 걸리고 주아와도 잘 지내고 싶다. 도련님 부부도 신혼인데 저 때문에 합가 한 게 마음에 걸렸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52b53d6ac80dbe9793e5387ef5e2f2d75277d58924da97e03caa955a902bbc7" dmcf-pid="VtIwMdEoy3" dmcf-ptype="general">공정환은 억울한 누명에 쓴 한성미 대신 복수를 계획했다. 그는 동생과 함께 상인 회장 선거 포스터에 낙서를 해 상대측의 비열함을 알렸고 이를 확인한 마을 사람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성미는 "나 당신 상인 회장 꼭 만들 거다. 차세리처럼 내조해 보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73377764c3f81aecb1f15da0f6fc5d0ce4c1b80b212b6e19f1a6a8c4b217c49d" dmcf-pid="fXyhLaIk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50974fa626005f30950fe8752637a5477f5136622f7d03e87f686f8bf2e339a5" dmcf-pid="4ZWloNCEy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85YSgjhDl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라라, 출산 후 고충 고백..."두 달 동안 피 흘리고 못 걸어, 자식 위해 운동" 눈물 ('엔조이커플') 02-08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남지현 몸으로 형 앞에 섰다…은밀한 독대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