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린지 본, 활강 경기 중 사고 작성일 02-08 36 목록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도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스키 스타' 린지 본이 레이스 초반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br><br>본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여자 활강에서 경기 초반 깃대에 부딪힌 뒤 몸의 중심을 잃고 넘어져 설원 위에 뒹굴었습니다.<br><br>사고 이후 스스로 일어나지 못한 본은 닥터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br><br>2010 밴쿠버 올림픽 활강에서 금메달, 2018 평창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2024-2025시즌에 복귀해 이번 올림픽을 준비했습니다.<br><br>올림픽 직전 스위스 월드컵에서 점프 후 착지하다가 왼쪽 무릎을 다쳤지만, 이번 올림픽 출전을 강행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6년 만에 복귀했던 스키 여제, 활강 중 균형 잃어 충격 사고... 헬기 이송 02-08 다음 [인터뷰] 올림픽 첫 메달 기대주 '스노보드'…해설위원이 본 '관전 포인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