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5연승 질주 작성일 02-08 4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08/0001172806_001_20260208210614052.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7일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삼척시청 이연경.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br><br>삼척시청이 혼자 7골을 넣은 이연경의 활약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5연승을 내달렸다.<br><br>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삼척시청은 지난 7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1-18로 크게 이겼다.<br><br>최근 5연승의 삼척시청은 6승 1패를 기록, 선두 SK 슈가글라이더즈(6승)를 바짝 뒤쫓고 있다.<br><br>삼척시청은 이연경이 혼자 7골을 넣었고, 골키퍼 박새영이 방어율 62.5%(20/32)로 골문을 틀어막아 13골 차 완승을 거뒀다.<br><br>삼척시청 정현희는 언니인 서울시청 골키퍼 정진희를 상대로 3골을 넣었다.<br><br>경기 MVP에 선정된 박새영은 “1라운드에서 SK에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라운드 전승이 우승의 관건이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경기 철저히 준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 먼 길까지 와 응원해 준 팬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올림픽 첫 메달 기대주 '스노보드'…해설위원이 본 '관전 포인트' 02-08 다음 ‘80년대 CF퀸’ 황신혜 “요즘은 예쁘다 표현해주면 감사해” (백반기행)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