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세림·태영, 장동우와 세대초월 유닛 결성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7wrOXS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c2c3ccc5cb318b31c7ca90e233d5d963de47f7708ebd9e5c33a178aee015f" dmcf-pid="zUzrmIZv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비티(CRAVITY) 세림, 태영.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JTBC/20260208205011035udos.jpg" data-org-width="560" dmcf-mid="u2itFp4q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JTBC/20260208205011035ud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비티(CRAVITY) 세림, 태영.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c46964bdab38367bba501fa5e404a599b0b6c441a924d9dbc638e8a54b0441" dmcf-pid="quqmsC5TUZ" dmcf-ptype="general"> <br>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 태영이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불후의 명곡' 무대를 접수했다. </div> <p contents-hash="b35b24f71f3ac85b95ecd4e152cd29d8d08f0de18af5ab7e8c052e611ba6c765" dmcf-pid="BzbOIltWuX" dmcf-ptype="general">세림과 태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의 대미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820e307f78452ddbffdb8726a7b805f668ab13e8666d7dfcd6e1210159af479c" dmcf-pid="bqKICSFY3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장동우와 함께 세대를 뛰어넘는 호흡을 보여줬고 하나로 뭉친 선후배간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505e644f1a0c119d0d1c2636eacbf009447b24aef4a1a4f9079283c0598825b9" dmcf-pid="KB9Chv3G7G"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세림은 장동우와의 만남에 대해 "지금 이렇게 같이 무대를 설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할 정도로 우상이었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태영은 "아마도 모든 팀들이 저희 다음에는 무대 하고 싶지 않을 거다"라며 남다른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무장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d089eebce0ed52ebc975976dee08f2f5e0458c19d7704855f8c557d611ab4dfc" dmcf-pid="9b2hlT0HUY"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무대에 나선 세림과 태영은 현장 관객들을 향해 "함께 놀아주셔야 한다. 일어나달라"며 흥을 유도했고, 장동우와 '짱.세.영'이라는 팀명으로 GD X TAEYANG의 '굿 보이(GOOD BOY)'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296642f8d9fb04681ea2a87acfbeb4814b2c5e8ad173d7fcd0a4e8ce1c569802" dmcf-pid="2KVlSypX3W" dmcf-ptype="general">열정과 패기가 깃든 무대를 마친 후 세림은 "상상 이상으로 너무 재밌어서 저희도 무대를 즐기게 됐다. 관객분들도 잘 즐겨 주셔서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고, 세 사람은 뜨거운 포옹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V9fSvWUZ3y"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남자들이 무섭다" 폭탄 고백..男 피해 파출소로 피신[백반기행][별별TV] 02-08 다음 ‘판사 이한영’ 백진희, 러블리 넘치는 ‘송나연 모음집’ 공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