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에스토니아에 9-3 승리 작성일 02-08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연패 뒤 2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2/08/0003695860_001_2026020820161162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에서 5연패 뒤 2연승을 기록한 한국의 김선영(오른쪽)-정영석 조. 코르티나담페초=뉴스1</em></span><br>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33)-정영석(31)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예선에서 5연패 이후 2연승을 했다.<br><br>한국은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토니아와의 대회 컬링 믹스더블 예선(라운드 로빈) 7차전에서 9-3으로 승리했다.<br><br>예선 시작 후 5연패에 빠졌던 한국은 6차전 미국전을 6-5로 승리한 데 이어 에스토니아를 격파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br><br>한국은 1엔드에서 스톤 3개를 상대 스톤보다 하우스(과녁) 중앙에서 더 가까운 곳에 남기는 ‘빅 샷’을 성공시킨 김선영의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앞서나갔다. 2엔드에서 2점을 추가한 한국은 상대가 주도권을 쥔 엔드에선 최소한의 점수만 내주는 영리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낚았다.<br><br>컬링 예선은 참가팀이 모두 한 차례씩 맞대결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 믹스더블에는 총 10개 팀이 출전해 팀당 9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이날 현재 2승 5패를 기록 중이다. <br><br>한국은 9일 캐나다(오전 3시 5분), 노르웨이(오후 6시 5분)와 예선을 치른다.<br> 관련자료 이전 ‘십자인대 파열’ 린지 본, 동화는 없었다... 올림픽 무대에서 추락 02-08 다음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 스포츠토토 건전화 통합 플랫폼 ‘위드토토’로 시작하세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