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에스토니아 9-3 격파하고 2연승…다음은 캐나다 작성일 02-0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08/AKR20260208195225jmW_01_i_20260208195310818.jpg" alt="" /><em class="img_desc">라운드로빈 2차전 나선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5연패로 고전하던 컬링 혼성 2인조 김선영-정영석, '선영석'팀이 에스토니아를 꺾고 2연승을 신고했습니다.<br><br>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믹스더블 예선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의 마리에 칼드베-하리 릴 조를 상대로 9-3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1엔드 김선영의 과감한 샷으로 3득점에 성공한 대표팀은 2엔드, 선공 팀이 점수를 획득하는 '스틸'에 성공하며 2점을 더했습니다.<br><br>5-0으로 경기 초반 분위기를 잡은 대표팀은 이어 4엔드에도 2점을 보탰습니다.<br><br>5엔드 대량 실점 위기에서는 김선영이 마지막 샷을 표적판 위에 집어넣으며 위기를 모면했고, 이어진 6엔드 후공을 잡은 대표팀은 2점을 추가 득점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br>다음 예선 8차전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9일) 오전 3시, 캐나다와의 경기입니다.<br><br>다만, 컬링은 예선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재 최하위권에 머문 대표팀의 준결승 진출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br><br>#컬링 #올림픽 #믹스더블 #선영석<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몇 달 내로 발표한다” IOC, 성전환 선수 새 규정 도입 임박 02-08 다음 주명찬호 울산대, '2026 삼척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 두 체급 석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