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5연패 후 2연승…에스토니아 9-3 제압 작성일 02-08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8/0004113674_002_20260208195509618.jpg" alt="" /><em class="img_desc">연합뉴스</em></span><br>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후 2연승을 기록했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8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의 마리에 칼드베-하리 릴 조를 9-3으로 물리쳤다.<br><br>현재까지 한국의 라운드로빈 성적은 2승 5패다. 1~5차전을 내리 패했지만, 6차전에서 '강호' 미국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고 에스토니아까지 잡았다.<br><br>다만 준결승 진출은 현실적으로 힘들다. 혼성 2인조로 이뤄진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른다. 상위 4개 팀만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지만 한국은 2연승에도 불구하고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br><br>출발이 좋았다. 1엔드에서 3점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선공을 잡은 2엔드에서도 2득점 하며 5-0으로 앞서 나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8/0004113674_001_20260208195509546.jpg" alt="" /><em class="img_desc">연합뉴스</em></span><br>3엔드에서는 에스토니아에 1점을 내줬다. 그러나 4엔드 상대 실수를 틈타 2점을 추가해 7-1로 달아났다. 5엔드에서는 김선영의 마지막 샷이 대량 실점을 막았다. 위기에서 1점만 허용한 한국은 6엔드에서 2점을 더 내고 승기를 잡았다.<br><br>7엔드에서도 1점만 내준 한국은 9-3으로 승리를 챙겼다. 에스토니아가 패배를 인정하며 8엔드는 진행되지 않았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주명찬호 울산대, '2026 삼척 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 두 체급 석권 02-08 다음 한국 컬링 믹스더블, 5연패 뒤 2연승···에스토니아에 9-3 승리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