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이상호 예선 전체 6위로 결선행, 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작성일 02-0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8/0003493099_001_20260208194308392.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호가 8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경기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br>이상호(넥센윈가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6위로 결선에 진출했다.<br><br>이상호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26초 74로 6위를 차지했다. <br><br>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선 32명의 선수가 2명씩 나눠 블루·레드 코스에서 한 차례씩 경기해 합산 기록에 따라 상위 16명이 결선에 진출, 16강부터 결승까지 단판 승부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br><br>이상호는 2018년 평창 대회 이 종목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선 0.01초 차로 8강에서 탈락했다. <br><br>이상호가 이날 결선에서 메달을 획득하면 동·하계를 통틀어 한국의 올림픽 400번째 메달이 된다.<br><br>이상호는 1차 시기 블루 코스에서 43초 21로, 레드 코스로 바꿔 탄 2차 시기에선 43초 53을 기록했다.<br><br>함께 남자부에 출전한 김상겸(하이원)은 1·2차 시기 합계 1분 27초 18을 기록, 8위로 16강에 합류했다.<br><br>이형석 기자 관련자료 이전 [ZD e게임] 크래프톤 '블라인드스팟', 전술적 잠재력만큼 뚜렷한 '유인책' 숙제 02-08 다음 ‘배추 보이’ 이상호, 올림픽 결선 안착…평행대회전 16강 진출[2026 동계올림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