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보정? 멘털 지키려..죄송합니다" [스타이슈] 작성일 02-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oxuqx2hl">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yktycDyOS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4660e443c3ab4296ba406506aa3f250f5d1af9c833657d0141f096da34490" dmcf-pid="WEFWkwWI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 딸 라엘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tarnews/20260208192945158vavu.jpg" data-org-width="560" dmcf-mid="QgGCoNCE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tarnews/20260208192945158va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 딸 라엘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7bafe5b42c2f0f492df8b1259df03cf9cf0af3a8aa0459db82bbef0253098e" dmcf-pid="YjTmJLmjvI"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홍진경(48) 딸 김라엘(16) 양의 '성형 논란'이 모녀의 유쾌한 대화로 '보정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div> <p contents-hash="947d20571563674edab32dc2eb9b01602dfe52937ab55d4b9db86a847f570ff5" dmcf-pid="GAysiosAlO"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엘이 연락됐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홍진경 모녀 올림. 라엘이 허락받고 올린다. 참고로 메이투 PPL(간접광고) 아님"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90ed55865aec8071cb228988d5ba2336c6dd34fbd82b04481911ebefb9c5df" dmcf-pid="HcWOngOcvs"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엔 라엘 양의 최근 근황이 일파만파 퍼졌던 터. 그런데 미국 유학 중인 그의 확 달라진 얼굴에, 이는 곧 성형 의혹으로 번졌다.</p> <p contents-hash="cfd63ff6a6fa1dfdf4e7c33fa494018f8b56a0f65da45ebaecaeeb97f9f3ac70" dmcf-pid="XkYILaIkym" dmcf-ptype="general">하지만 엄마 홍진경이 직접 나서 해명하며 '보정'으로 밝혀졌고, 급기야 그는 딸 라엘 양의 실물 사진까지 공개하며 의혹을 잠재웠다.</p> <p contents-hash="8133901008ad4dc845b9c9413d58bb206b1648bf488f5a61ba1ec675086199da" dmcf-pid="ZEGCoNCESr" dmcf-ptype="general">이후 라엘 양과 나눈 대화를 공개, 논란에 적극 대응한 홍진경이다. 홍진경은 라엘 양에게 "왜 하루종일 연락이 안 된 거냐. 어제부터! 한국이 날리가 났다. 네 사진 때문에"라고 나무랐다.</p> <p contents-hash="c0eefd4fae893e2b663bd863abdcac3c89bad2543d63190733c055e171693ca5" dmcf-pid="5DHhgjhDCw" dmcf-ptype="general">라엘 양은 "기사가 엄청 났다"라는 엄마의 말에 "봤다"라고 답했다. 그는 "나한테는 엄마 게시물이 더 심각하다"라고 갑작스러운 실물 사진 공개에 당혹감을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6fd3cc5ef1355cf283a95f51d894a403d22cfa08b3b32745d269d31bf3815ab" dmcf-pid="1wXlaAlwyD"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네 인생 자체가 가짜야"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라엘 양은 "그냥 우리 손잡고 나가자. '가짜의 삶'. 홍진경 모녀 편 하나 만들어달라고 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2577033c699ae45747a58474670f9267b90ccf1b3751eef315e50a6ce560a7c2" dmcf-pid="trZSNcSryE" dmcf-ptype="general">라엘 양은 "지금 농담이 나오냐. 너 진짜 그러지 마. 사람들이 다 놀랬어"라는 엄마의 말에 "이렇게라도 내 멘털 지켜야 해. 인간승리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162282b9c303d4eb6f466e3a48272dc3afa74c9c7f7954c1f4ce3965475ecfb" dmcf-pid="Fm5vjkvmWk"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학생이 그렇게 야한 화장하고. 성형한 줄 알고! 뭔 소리야 뭔 인간승리. 다신 그딴 거 만들지 마. 진짜. 그냥 네 생얼 자체를 좀 인정하라고. 너 자신으로 살아야 한다"라고 쓴소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382970707ca91059bb873a2f19a6d2046afcc450bcbac6a1663511da2c569f19" dmcf-pid="3s1TAETsSc" dmcf-ptype="general">라엘 양은 "죄송합니다"라고 쿨하게 인정했다.</p> <p contents-hash="6a7295a0e3bd4a5d2b114891a1819fe8fc79f879c2b7b5ecf9700430580548af" dmcf-pid="0OtycDyOy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좀 사각 턱이면 어떻니. 좀 볼살이 많으면 어떻니. 그게 김라엘인데"라는 홍진경의 얘기에 "그래도 이 세상에 사는 수많은 메이투 유저들을 조금 존중해 줘. 메이투 정말 좋아. 저번에 엄마 잡티 없애준 것도 (메이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4ae8265ff33c8fdd490e55a38353bf111ed02cac6018990e71a90b2596a92b6" dmcf-pid="prZSNcSrlj"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너 진짜 엄마 속 좀 그만 썩여라"라며 현실 모녀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26f49ebbaa4cc30490b359c3ce869f20471b51859204a5383a3e4c0ab51c4bc5" dmcf-pid="Um5vjkvmTN"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혼, 우리들의 노래’ 특별상영회 성료…김영훈 노동장관 “노동자-학생 연대 담은 수작” 02-08 다음 '명문대 합격' 신동엽·정종철→'외모 화제' 홍진경, ★들의 자녀 근황 [스타이슈]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