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가슴 부여잡고 "심장마비 올것 같아" 촬영 중 고통 호소 작성일 02-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xqt0fz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32f80f80cbb2343b9b053bd4eb696bdbc49a537912fa169db138753359f00" data-idxno="659474" data-type="photo" dmcf-pid="ZPRb3U8B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HockeyNewsKorea/20260208191027094omti.png" data-org-width="672" dmcf-mid="Yt8oxekL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HockeyNewsKorea/20260208191027094omt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87492405afa84fb9cdd3d9a46230a27b1fe5c8ed595b46c51b90e5bca288c8" dmcf-pid="107GCSFYi0"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과거 생방송 도중 벌어졌던 충격적인 난투극 비화와 더불어, 최근 녹화 중 '심장 고통'을 호소하게 된 웃픈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게재된 영상에서 김수용은 선후배 개그맨들과 함께 과거의 영광과 황당했던 에피소드들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7da1aca32002200c10f1d4fbb19de359496e3e315f0d1f8ef4289b63e9826ff" dmcf-pid="tpzHhv3GJ3"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김수용과 개그맨 박승대의 '생방송 난투극' 사건이다. 김수용은 과거 연말 특집 생방송 당시 지석진과 '고무줄 개그'를 선보였는데, 이를 본 선배 박승대가 '내 아이디어를 왜 따라 하냐'며 시비를 걸어왔다고 회상했다. 생방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주먹질과 발길질이 오갔고, 다른 개그맨들이 이를 가리기 위해 앞을 겹겹이 막아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결국 희극인실로 끌려가 선배들에게 호되게 혼이 난 두 사람은, 오히려 박승대가 '친구 하자'고 먼저 손을 내밀며 극적으로 화해해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9aac0228421c3bcc3b14894742fa115afb61e9839a1d3546a0509091834027" dmcf-pid="FUqXlT0HJF"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토크에서는 김수용의 서운함이 폭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KBS 7기 동기들의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던 중 박준형이 김용만, 양원경, 유재석, 남희석 등 상을 받았던 다른 동기들만 언급하고 김수용을 쏙 빼놓은 것이 화근이 됐다. 김수용은 '내 얘기는 안 하더라. 나는 편집 대상이냐'며 존재감 없는 자신의 처지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30c430f5907922534ae3b443752e26db55cdb0bbd44b06a11dc16616f8339" data-idxno="659475" data-type="photo" dmcf-pid="07b5vWUZ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HockeyNewsKorea/20260208191028444slcn.png" data-org-width="674" dmcf-mid="GOuYIltW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HockeyNewsKorea/20260208191028444slc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a3b58802e074aa8401f7caf8d46106eb4770d02efbf40b3901e38e14177667" dmcf-pid="Uq9tyG71iZ" dmcf-ptype="general">특히 지석진이 김수용의 과거 개그 힌트를 줬음에도 후배 박준형이 전혀 기억하지 못하자, 김수용은 급기야 가슴을 부여잡으며 '심장마비 올 것 같아!'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자신의 개그 커리어가 부정당하는 듯한 상황에 '관심 구걸형' 심장 통증을 호소한 것이다. 이에 당황한 박준형이 '안 돼, 형 살아야 돼'라며 다급히 김수용의 개그를 기억해내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져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6eec3c315a0f3e59034ba4e973fe6087f8b2de505582d67ffb837508e9f1c66" dmcf-pid="uB2FWHztdX" dmcf-ptype="general">김수용은 특유의 무표정하고 담담한 말투로 과거의 살벌했던 난투극부터 현재의 소외감까지 유머로 승화시키며 '뼈그맨'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시청자들은 '생방송 중에 싸우고 친구가 되다니 역시 예전 개그계는 대단하다', '심장마비 올 것 같다는 멘트가 너무 웃기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7bV3YXqFR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789857599220b56b90a431b59a24c0eecf0520ab350c1dbb103a5376d068b76" dmcf-pid="zZFSwsHlnG"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조동아리'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조민아, 새 가족 깜짝 공개…"사랑으로 키우는 중" 02-08 다음 지예은, 다 내려놓은 비주얼 장인...'런닝맨' 멤버들 초토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