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타고 아찔한 고공 연기…유승은, 빅에어 韓 여자 첫 출전 작성일 02-08 40 목록 스노보드에서 아찔한 고공 연기를 펼치는 빅에어 종목에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유승은(성복고·사진)이 출전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2/08/0000134776_001_20260208191708328.jpg" alt="" /></span>유승은은 9일 새벽 3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 참가한다. 빅에어는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을 겨루는 종목이다. <br><br>2008년생인 유승은은 2023년 국제스키연맹(FIS) 세계 주니어 스노보드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빅에어 준우승을 차지한 기대주다.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콜로라도주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2위에 오르며 월드컵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새해 인터뷰] 김식원 경기중소기업회장 02-08 다음 “韓 쇼트트랙서 金3…종합 15위” 美 매체,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