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캡틴 고마워요” 차준환 밀라노 첫 출격, 팀 코리아-앤하아픈 성훈 리액션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8 3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77901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피겨 왕자' 차준환 선수의 밀라노 첫 경기에 동료들의 든든한 '맞춤형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관중석에선 이번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 엔하이픈 성훈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는데요. 기쁨의 "오!"부터 본능적인 탄식 "아~"까지, 팀 코리아가 하나 되어 숨죽였던 그 뜨거운 현장을 [지금 올림픽]에서 전해드립니다. </div><br> [이해인 / 피겨 대표팀: "제가 부캡틴이기 때문에…맞춤형 응원을 한번 잘 꾸며보도록 하겠습니다."] <br><br> [권예·임예나 / 아이스댄스 대표팀 : "이렇게 멋진 캡틴이라 정말 고마워요. 차준환 선수 화이팅"] <br><br> 동료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등장한 '피겨 왕자' 차준환 <br><br> 이때 JTBC 카메라에 포착된 반가운 얼굴들! <br><br> 관중석 지키는 '월드스타' 엔하이픈 성훈 <br><br> 그리고'팀 코리아' <br><br> 경기 시작과 동시에 일제히 "차준환"을 외치는 '팀 코리아' <br><br> 성훈 역시 피겨 선출답게 숨 죽이며 몰입하는데... <br><br> 고난도 첫 점프 성공하자 박수치며 주먹 '불끈' 팀 코리아 <br><br> 성훈의 입에선 자신도 모르게 "오!" <br><br> 경쾌한 리듬엔 고개 흔들며 푹빠진 모습 <br><br> 하지만 마지막 점프, 통한의 실수엔 일제히 터져 나온 탄식 "아~" <br><br> 얼굴을 감싸며 제 일처럼 아쉬워하는 팀 코리아 <br><br> 함께 박수치고 아쉬워 하며 캡틴에게 힘을 보낸 '팀 코리아' <br><br> [차준환 / 피겨 대표팀: "오늘 정말 많은 힘을 받았던거 같고요. 특히나 스텝 시퀀스때 많은 분들께서 함께 뭔가 좀 같이 녹아들어서 즐겨주시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8/0000477426_001_20260208184213960.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비하인드] 스마트폰으로 개막식 생중계… 곳곳에 스며든 삼성 02-08 다음 서울패션위크 기간 한국적 매력 선보인 유가당…YTM모델에이전시와 협업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