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도 추적 중’…무인 사진관 ‘소변·소화기 테러범’ 정체는 외국인?(‘탐비’) 작성일 02-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aZ8gOc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9ea3bfe85ed35377925632f5536146a90233e261863232de4a8754575aa86" dmcf-pid="uMN56aIk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l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tartoday/20260208183303855hieo.jpg" data-org-width="600" dmcf-mid="pEE0Rkvm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tartoday/20260208183303855hi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l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9dc300e403e5517f5127742e7458680baebc52fe7b66ce4c4ff2c716f737d1" dmcf-pid="7Rj1PNCEHy" dmcf-ptype="general"> 무인 사진관을 초토화시킨 ‘소변·소화기 테러범’을 경찰에서도 쫓고 있다는 충격적인 정황이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d0f018661bd5cec2a65b7c8ac3d0f78d66d858c08ba33a8c4768c7826e0d8d67" dmcf-pid="zeAtQjhDGT"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서울 시내 한복판 무인 사진관에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테러범의 추가 범죄 행각이 드러난다. 지난주 등장한 의뢰인은 “무인 사진관에 약 7천만 원의 피해를 입히고 달아난 범인을 찾아 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785697bc2754cff473dd4e889270add149c728991610381ccabbf9cefed873d3" dmcf-pid="qdcFxAlw1v" dmcf-ptype="general">새벽 시간 의뢰인이 운영 중인 무인 사진관에 들어온 범인은 분실 카드를 이용해 95만 원을 결제하고, 매장 곳곳에 소변을 보는 기행까지 저질렀다. 그리고 4일 뒤 다시 찾아온 범인은 매장 전체에 소화기를 난사한 뒤 범행 3분 만에 유유히 사라졌다. 고가의 촬영 기계 파손과 영업 손실을 포함해 피해 금액은 약 7천만 원에 달했다.</p> <p contents-hash="586f25574ec2015b6a5fafdfb807ef5746d8fa09c6165cae708a034148943e75" dmcf-pid="BJk3McSrGS" dmcf-ptype="general">그런데 탐정단의 탐문 과정에서 범인이 “홍콩에서 온 10대 소년으로, 엄마와 함께 다닌다”는 제보가 등장했다. 해당 제보자는 이어서 “행색이 노숙자처럼 보였다. 근처 교회에 다니는 것 같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9871437c7f8b72531546315bcfc509e014955700aee16c69f5ee189de0a36901" dmcf-pid="bJk3McSrZl" dmcf-ptype="general">소화기 테러범·외국인 노숙자·교회 신도라는 여러 정보가 어지럽게 뒤섞인 가운데, 도깨비 탐정단은 단서로 지목된 교회를 직접 찾아 나선다. 교회 관계자는 “해당 모자(母子)가 성경 공부를 위해 한국에 왔으며, 한 기도원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 “교회 수업은 한 달 전에 끝났다”고 밝혀, 테러범 모자(母子)가 이미 홍콩으로 출국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64ea82b1edb29840bf86c4f4601b0b0946ce403599c3ead028927e1b5fa7fa45" dmcf-pid="KiE0Rkvm5h" dmcf-ptype="general">탐정단은 곧바로 이들이 머물렀다는 기도원으로 향한다. 그러나 기도원 탐문 중 또 한 번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테러범 모자(母子)는 이미 기도원을 떠났고, 경찰에서도 테러범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53b53c752cb196684961bdea4cc79e0774f51b8f8fca5d336b3c0d30f13ba33" dmcf-pid="9nDpeETs5C" dmcf-ptype="general">기도원 관계자는 “아이가 소화기 열 몇 개를 터트렸다”고 증언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여기에 다른 사건까지 일으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상황은 혼돈에 빠진다.</p> <p contents-hash="e56f86c7a1e02338f6aa1417a9560cd63b7cb35e67a16f03e0a7c4dda9e24414" dmcf-pid="2LwUdDyOZI" dmcf-ptype="general">얼마 후, 의뢰인은 “말이 안 되지 않냐. 너무 황당하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 데프콘을 비롯한 ‘탐비’ 출연진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탐문 과정에서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그리고 탐정단은 무인 사진관 테러범을 찾아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VoruJwWIXO"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제니, 덱스 위한 선물만 6개‥캠핑용품→피규어 통큰 플렉스(마니또 클럽) 02-08 다음 '마니또 클럽' 제니, 캠핑의자→피규어 선물까지… 남자 취향 저격 [TV나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