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UAE, AI·미래 기술 힘 합친다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br>UAE AI 투자기업 MGX 등 면담<br>스콧 MGX CSO, 한국 방문도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TubekLl7"> <p contents-hash="b58c33c16597b21578b04635b3c1aa5250c4c4ae763abec463d13fb7b6c88ba4" dmcf-pid="0Ay7KdEovu" dmcf-ptype="general">정부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소버린 인공지능(AI)부터 스마트 항만까지 아우르는 AI·미래기술 협력을 본격화한다.<br><br> 국가AI전략위원회는 8일 “임문영 부위원장이 아부다비의 AI 특화 투자기업 MGX와 정부역량강화부(DGE) 등 UAE 고위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일정은 한·UAE 특별 전략적 파트너십을 산업 성과와 정책 협력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행보다.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WGS) 직후 이어진 방문에서 임 부위원장은 아부다비 AI·첨단기술 투자 전문기업 MGX의 데이비드 스콧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만나 양국 주도의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br><br> 이 자리에서 임 부위원장은 신설된 5개 AI 워킹그룹(AI 인프라·반도체, 에너지 믹스·전력망, 피지컬 AI·항만물류, 헬스케어, 책임 있는 AI)과 최근 추가된 우주협력 워킹그룹의 민·관 협력 채널 현황을 공유했다. 스콧 CSO는 주요 AI 기업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조만간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임 부위원장은 이어 UAE의 핵심 물류 거점인 칼리파 항을 찾아 항만 관계자들과 기술 협의를 진행했다. 양측은 한국형 스마트 항만 솔루션이 UAE의 물류 허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데 공감했으며, 구체적인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br><br> 서지혜 기자 wise@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위험 AI’ 지침 늦춘 EU…韓기본법 적용도 미뤄질까 02-08 다음 '성추행 피해자' DJ소다 2차 가해한 네티즌, 벌금 100만원 확정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