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200곡 넘는 피쳐링 ‘무페이’..“수익은 다른 것으로 충분”(‘사당귀’) 작성일 02-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iiDWUZ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bd98636583339a72062c8e7a84ac5812874370f63090b8ab287c15f0dc0a3" dmcf-pid="7AnnwYu5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175543903xrwx.png" data-org-width="650" dmcf-mid="U9VVJwWI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175543903xrwx.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832f6cb6760b53e7b5b5820e1f696d5671c7c456e26dffaca02e3953ac30765" dmcf-pid="zcLLrG71ys"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박재범이 그동안 무페이로 피쳐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8f1d99b159d2dd43014f808b09686de7371dd6533f7cb9681aa4e028533140ca" dmcf-pid="qkoomHztSm"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박재범이 요조의 새 콜라보 상대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bf07084b5910e4e912d2e7a34c31e7303337196860446e31f26a539b2bd5ea7" dmcf-pid="BEggsXqFyr" dmcf-ptype="general">이날 요조의 새 앨범 발매를 위해 모인 김윤주, 요조, 장들레는 새 앨범 준비를 위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이때 장들레는 콜라보를 추천했고, 결국 요조는 지난번 언급했던 박재범의 이름을 다시한번 꺼냈다.</p> <p contents-hash="d9ba3e764a040a8be3bcab6d18d9039fb2b49226b8484cdc5cda105a13aa86fd" dmcf-pid="bDaaOZB3vw" dmcf-ptype="general">이에 김윤주는 “박재범 씨는 나도 너무하고 싶다. 너무너무 팬이고”라고 말했다. 남편 권정열의 도움을 받아 연락처를 구한 김윤주는 “이걸로 언니가 앨범을 낼 수 있다면 데리고 온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70e6cb95677a4e6d0886aca84ca93398fd9f6acf8b6c03f27fe06ea5fa331d7" dmcf-pid="KwNNI5b0TD" dmcf-ptype="general">마침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은 김윤주는 박재범을 만나러 대기실을 찾았다. 커피와 꿀을 들고 박재범을 만난 김윤주는 “러브콜 언급 불쾌하지 않으셨는지?”라고 했고, 콜라보보다 회사 운영 방법을 물었다.</p> <p contents-hash="f6528e57f9ad86e6b5315ae76272538e1c27422577ccef42c2934a5c89ef8ee8" dmcf-pid="9HSSt2J6yE"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힘들죠. 지금 엔터는 3번째잖아요. 남을 잘 못 믿고, 제 자신을 믿어서 회사를 차렸다. 모어비전은 조금 더 체계적으로 AOMG 10년을 토대로 제대로된 엔터를 만들어서,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384c0381f08795d46a9dea41f532923c8c9837448c68f46022dd67927363e56" dmcf-pid="2XvvFViPhk" dmcf-ptype="general">아이돌 그룹 제작은 처음인 박재범, 4년만의 준비 끝에 아이돌 그룹 ‘롱샷’이 데뷔했다고. 박재범은 “두려운 건 없고, 가장 예민한 건 학생 때부터 본 친구들이라 부모님과 소통을 중요시했다. 믿음을 주는 게 걱정이었다”라며 “저는 그래도 제 가치관이나 소신, 정체성이 명확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욕 먹든, 이렇게 하면 안돼 해도 휘청거리지 않고 밀어붙이는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decafa6246d7e3ec471a890f0d7b84b273a66a25b4f95acadce06d604a0b7ac" dmcf-pid="VZTT3fnQCc" dmcf-ptype="general">김윤주의 콜라보 제안에 박재범은 “지금까지 피쳐링을 200곡 넘게 했다. 페이를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 수익은 다른 것으로 충분하니까”라고 했고, 김윤주의 어필에 박재범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f5yy04LxlA"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임, 100평 한옥 공개 "시댁, 北서 굉장히 잘 살았다고" ('알토란') [종합] 02-08 다음 ‘고위험 AI’ 지침 늦춘 EU…韓기본법 적용도 미뤄질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