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회사 운영' 박재범 "남 잘 못믿어, 나에 대한 믿음으로 레이블 설립" (사당귀)[종합] 작성일 02-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o0XBMV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ccff37a63eb085548c8d3997ce0169b51b58085ace72f4dfc0b47fd0b7da24" dmcf-pid="6UgpZbRf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xportsnews/20260208173926724lduz.jpg" data-org-width="550" dmcf-mid="2K9IEypX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xportsnews/20260208173926724ld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e9cdd55de53c28935938491aeff62678f14afceee2653f2d551d063727d964" dmcf-pid="PEpkoOXSXr"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재범이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레이블을 설립했다고 밝혔다.<br><br>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재범이 등장해 회사 운영 얘기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br><br> 이날 김윤주는 장들레를 데리고 요조를 만나기 위해 요조가 운영하는 책방으로 찾아갔다.<br><br> 김윤주는 요조에게 '사당귀' 방송이 나가고 주변 반응은 어땠는지 물어봤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833032bfaf570bb99abd98dbca46361ab1bceceff99d7bf3de5210bd2e0ec" dmcf-pid="QDUEgIZv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xportsnews/20260208173928011qizt.jpg" data-org-width="550" dmcf-mid="VhuEgIZv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xportsnews/20260208173928011qiz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d051028718e92db46ef80d032ef6eec6b3d7f5a9fc94fb3a8962f2100eb2874" dmcf-pid="xwuDaC5TYD" dmcf-ptype="general"> <p><br><br> 요조는 "아빠가 방송 보더니 일단 너무 좋아하시더라. 자식 된 도리를 이렇게 하는 거구나 싶었다"며 "그렇게 맛있는 거 사다드리고 좋은 곳 모시고 가도 다 소용없다. TV 한 번 나오면 그게 효도 하는 거였다"고 했다.<br><br> 요조는 아버지가 자신보다도 김윤주 걱정을 더 많이 하셨다면서 "나보고 잘 좀 하라고 그러셨다"고 전했다.<br><br> 김윤주는 요조 아버지의 응원에 소속 아티스트들을 더 혼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br><br> 요조는 장들레 주변의 반응도 궁금해 했다. 장들레는 "시어머니가 자신이 아닌 척하고 댓글을 단다. 누가 봐도 어머니인데"라고 시어머니 댓글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br><br> 김윤주는 요조의 앨범 발매를 추진하고자 했다. 장들레는 최근 화제를 모은 박정민과 화사를 언급하면서 요조와 컬래버레이션 할 수 있는 페이버스한 사람을 찾아보자고 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694e6af7260cb27880f85312947650a609364828fc25103507ee47142d0283" dmcf-pid="yBcq3fnQ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xportsnews/20260208173929313csux.jpg" data-org-width="550" dmcf-mid="ftI8bekL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xportsnews/20260208173929313csu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a6178ec0212de22667c3d48f658d7a7c5446da66b5fe9e10459248f8f567c4f" dmcf-pid="WbkB04Lx1k" dmcf-ptype="general"> <p><br><br> 김윤주는 요조가 "특별히 생각해둔 사람 없느냐"고 묻자 최백호를 언급하며 직접 연락을 했다.<br><br> 최백호는 현재 50주년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면서 김윤주에게 여유가 생기면 보자고 말했다.<br><br> 요조는 "배우 중에도 노래 잘하는 분들 많이 않으냐"고 말했고 김윤주는 친분이 있는 한예리에게 연락했다.<br><br> 한예리는 요조, 장들레에게 어필을 좀 해달라면서 자신을 간절하게 원하시는 분이라면 컬래버가 가능하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br><br> 김윤주는 장들레의 페이머스한 인맥이 있는지 궁금해 했다. 김윤주는 박보검을 언급하면서 박보검의 DM에 답장을 보냈다고 털어놨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84868926b5506d9982e6ad6d662c29c3cabd65e8981dcc2a5ae63e9a2b5ed" dmcf-pid="YKEbp8oM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xportsnews/20260208173930605hwch.jpg" data-org-width="550" dmcf-mid="430cLsHl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xportsnews/20260208173930605hwc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be1793672487d0fd675738390d0592a9a9ad6b1f76c72e0711f5cc1fdd74bfe" dmcf-pid="G9DKU6gRtA" dmcf-ptype="general"> <p><br><br> 장들레는 박보검한테 DM을 받은 뒤 6개월 후에 답장을 보낸 상황이었는데 박보검이 많이 바쁜지 아직 확인은 못한 것 같다고 했다.<br><br> 김윤주는 장들레에게 "너 30년이라도 기다려"라고 말했다.<br><br> 요조는 지난번에도 언급했던 박재범 얘기를 꺼내면서 "재범님 어떻게 안 되느냐"라고 물어봤다. <br><br> 김윤주는 "나도 박재범 님 너무너무 팬이다"라면서 박재범 연락처를 알기 위해 남편 권정열 찬스를 쓰고자 했다. 권정열은 '더 시즌즈' 작가님을 통해 알아보겠다고 했다.<br><br> 김윤주는 마침 박재범의 '더 시즌즈' 녹화가 있는 날 직접 대기실로 찾아가서는 갑자기 회사 운영 상담을 했다.<br><br> 레이블을 설립한 박재범은 "저는 약간 남을 잘 못 믿는다. 저는 제 자신을 믿는다"면서 그런 믿음으로 회사를 설립한 것이라고 전했다.<br><br> 사진=KBS 방송화면</p> </div> <p contents-hash="f4d34d9835ca2c3f27da1e57168aed2bfe0419f7944022c877913e59825a5762" dmcf-pid="HfmVzxjJtj" dmcf-ptype="general">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기생충 같아”…함소원에 트라우마 남긴 어린 시절 02-08 다음 '인기가요'에 '미친놈' 떴다..임창정, 3년만 음방 출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