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점프 실수 … 차준환 "개인전 앞두고 예방주사" 작성일 02-0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8/0005634177_001_20260208173929220.jp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이 동계올림픽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통산 세 번째 동계올림픽에 나선 차준환(24·서울시청)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경기에서 점프 실수로 아쉬운 결과를 냈다. 하지만 차준환은 본무대에서 다른 연기를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br><br>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으로 합계 83.53점을 받아 출전 선수 10명 중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트리플 악셀을 시도했다가 도약 중 회전이 풀려 한 바퀴 반을 도는 싱글 악셀로 처리했다. 이 과제가 0점 처리돼 차준환은 예상보다 많은 점수를 얻지 못했다. 차준환은 "도약하는 순간에 타이밍이 좀 안 맞았다. 예방주사라고 생각한다. 트리플 악셀에서의 실수가 아쉽다"면서 "개인전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잘 회복해서 더 나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밀라노 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딸 갖고 싶어"…셋째 원했던 이현이, 포기 이유는 '남편 때문' 02-08 다음 일본 금·은 싹쓸이 뒤엔 오심 논란 "中, 양손 짚었는데 왜 동메달이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