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무인 사진관 소변·소화기 테러범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G3fLmj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b3b7b14b4c28c24b65e82dbaa086bd5474a22d302f1772740062b6ddd3139f" dmcf-pid="Wlu2irYC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bntnews/20260208172943992lpob.jpg" data-org-width="600" dmcf-mid="xvcOZbRf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bntnews/20260208172943992lp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62dfa75b08248f06785faaab0da1e83e961131acbc71203b2cf2d98d187e38" dmcf-pid="YS7VnmGhRb" dmcf-ptype="general"> <br>무인 사진관을 초토화시킨 '소변·소화기 테러범'을 경찰에서도 쫓고 있다는 충격적인 정황이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c87e4e05fe4e9e729eb3a9bbc40960161fd6472f2edd633be2449169e391d8e1" dmcf-pid="GvzfLsHlRB" dmcf-ptype="general">오는 9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서울 시내 한복판 무인 사진관에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테러범의 추가 범죄 행각이 드러난다. </p> <p contents-hash="2c5b5405cc12f47e23c251d123581e1815030a2aad209367adb2d38c7b67c2d5" dmcf-pid="HTq4oOXSJq" dmcf-ptype="general">지난주 등장한 의뢰인은 "무인 사진관에 약 7천만 원의 피해를 입히고 달아난 범인을 찾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86aefdef1f1efe2cbe093dba84a3eaef8ed4846c3745e2b9665b8d21df89dd63" dmcf-pid="XyB8gIZvMz" dmcf-ptype="general">새벽 시간 의뢰인이 운영 중인 무인 사진관에 들어온 범인은 분실 카드를 이용해 95만 원을 결제하고, 매장 곳곳에 소변을 보는 기행까지 저질렀다. </p> <p contents-hash="cdefa56af20ba35098daa2b09c8e52ade55d3c48b3520cd585f46116d2e45ae0" dmcf-pid="ZWb6aC5TJ7" dmcf-ptype="general">그리고 4일 뒤 다시 찾아온 범인은 매장 전체에 소화기를 난사한 뒤 범행 3분 만에 유유히 사라졌다. 고가의 촬영 기계 파손과 영업 손실을 포함해 피해 금액은 약 7천만 원에 달했다.</p> <p contents-hash="094306fe7c07fd19e9aa7711cee4055f1aefe81cd9d948587bf8a26bfa19611e" dmcf-pid="5YKPNh1yeu" dmcf-ptype="general">그런데 탐정단의 탐문 과정에서 범인이 "홍콩에서 온 10대 소년으로, 엄마와 함께 다닌다"는 제보가 등장했다. 해당 제보자는 이어서 "행색이 노숙자처럼 보였다. 근처 교회에 다니는 것 같다"고 전한다. </p> <p contents-hash="d415cc8b9d0a95aaaea65127ac582ca5f0185d2b56b21f2439e71e7fd54d318b" dmcf-pid="1G9QjltWdU" dmcf-ptype="general">소화기 테러범·외국인 노숙자·교회 신도라는 여러 정보가 어지럽게 뒤섞인 가운데, 도깨비 탐정단은 단서로 지목된 교회를 직접 찾아 나선다. 교회 관계자는 "해당 모자(母子)가 성경 공부를 위해 한국에 왔으며, 한 기도원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c3870a971ab51ccf346091598e41ce7e7d0082ff9f6c99fc3e85643a6155e749" dmcf-pid="tH2xASFYRp" dmcf-ptype="general">또한 "교회 수업은 한 달 전에 끝났다"고 밝혀, 테러범 모자(母子)가 이미 홍콩으로 출국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da21c823c569dfa6560283f10137af5da9e9475d9320ccb0c2d77bde69e80724" dmcf-pid="FXVMcv3GL0" dmcf-ptype="general">탐정단은 곧바로 이들이 머물렀다는 기도원으로 향한다. 그러나 기도원 탐문 중 또 한 번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테러범 모자(母子)는 이미 기도원을 떠났고, 경찰에서도 테러범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858042265168a3086cc27d66b67224fa7fbc459bfe72d68a188e3da93e5f361e" dmcf-pid="3ZfRkT0Hi3" dmcf-ptype="general">기도원 관계자는 "아이가 소화기 열몇 개를 터트렸다"고 증언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여기에 다른 사건까지 일으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상황은 혼돈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7ba9ebe25232a2187d9f1649bea7d5dc284c1aa3a5e1e195bff4e5c455469687" dmcf-pid="0YKPNh1yJF" dmcf-ptype="general">얼마 후, 의뢰인은 "말이 안 되지 않냐. 너무 황당하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 데프콘을 비롯한 '탐비' 출연진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16a7cd9ed3b1deaf83cd47d6b19caaf10a3c5744658a31d2e4ec109e6de34fb5" dmcf-pid="pG9QjltWet" dmcf-ptype="general">과연 탐문 과정에서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그리고 탐정단은 무인 사진관 테러범을 찾아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9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UH2xASFYn1"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美 해설위원 "결승, 지루하다 지루해" 02-08 다음 임창정, 논란 극복하고 3년 만에 음악방송 출연… ‘미친놈’ 열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