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 살코는 완벽했다"…'피겨 왕자' 차준환, 단체전서 확인한 '메달 가능성' [지금올림픽] 작성일 02-08 2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77646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피겨 왕자' 차준환 선수가 피겨 단체전에서 올림픽 첫 경기를 마쳤습니다. 차준환은 고난도 4회전 점프를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는데요. 마지막 점프에서 나온 실수가 아쉬웠지만, 경기가 끝난 뒤 관중석에서 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보던 수많은 팬들은 박수 갈채를 쏟아냈습니다. [지금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 </div><br> 밀라노 아레나에 울려 퍼지는 함성 <br><br> 대한민국 '피겨 왕자' 차준환 등장 <br><br> [해설: 이탈리아 음악가 에치오 보소 'Rain, In Your Black Eyes'] <br><br> 음악 시작과 함께 순식간에 정적 흐르는 경기장 <br><br> 첫 번째 과제 4회전 살코 점프 완벽하게 성공 <br><br> [해설: "네, 정말 가볍게 뛰었죠, 쿼드 살코!"] <br><br> 이어지는 콤비네이션 점프까지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차준환 <br><br> [해설: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깔끔합니다."] <br><br> 순항하던 연기.. <br><br>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에서 나온 찰나의 실수 <br><br> [해설: "아, 트리플 악셀인데.."] <br><br> 은반 위 모든 에너지 쏟아낸 뒤 무릎 꿇으며 무대 끝마친 차준환 <br><br> 점프 실수 하나가 발목 잡았지만 개인전 메달 향한 '예열'은 충분 <br><br> 팀원들과 '파도 세레모니'하며 아쉬움 달래 <br><br> [차준환/피겨 대표팀] <br> "마지막 점프에서 실수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그 외의 것들은 최선을 다했던 거 같고요 개인전에서 좀 더 좋은 모습 제가 즐길수 있는 경기로 만들고 싶습니다. <br><br> 단체전으로 예열 마친 차준환 <br><br> 오는 11일 개인전에서 '진짜 승부' 예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8/0000477423_001_20260208173209356.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정부, AI 에이전트 민·관 협의체 꾸린다…SKT·네카오 참여 기대 02-08 다음 ‘UFC 역대급 악동’ 맥그리거의 폭탄선언 “계약은 사실상 무효”…“복귀 조건은 단 하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