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오늘 밤 예능감 제대로 터진다 작성일 02-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체 콘텐츠 '크라운 투 더 트론'<br>오늘(8일) 오후 10시 유튜브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mC19d8rS"> <p contents-hash="092b5bba40d6abf422f3e8148bab34dd8ff772ebf5830cb50911c09d3275b2d2" dmcf-pid="y0KfLsHlO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엑소(EXO)가 오늘(8일)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로 또 한번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14e90b65ec44bd02a64c3edb88efc05c06f14a6a897028dbee7499dc34314" dmcf-pid="W7fPNh1y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Edaily/20260208172744189jvvj.jpg" data-org-width="670" dmcf-mid="QVRirG71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Edaily/20260208172744189jv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399686c6fd66877ac770e87095633897eb903fd9681b91fe788b9e808081a7" dmcf-pid="Yz4QjltWIC" dmcf-ptype="general">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편으로 구성된 ‘크라운 투 더 트론’(Crown to the Throne)은 엑소 정규 8집 타이틀곡 ‘크라운’(Crown) 콘셉트에서 출발한 예능형 자체 콘텐츠다. 멤버들 중 ‘엑소 플래닛’ 왕좌에 앉을 단 한 명을 정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이날 오후 10시 엑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편을 만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d2158a87b09cc6120b49f8e1292a11a38f6cfce8cfe9d12fe75378bb67668b3d" dmcf-pid="Gq8xASFYDI" dmcf-ptype="general">이번 콘텐츠에서 엑소는 믹스 음악 퀴즈, 릴레이 그림 그리기, 칼자루 초성 퀴즈, 촉감 플레이, 찐득이 챌린지 등 왕의 자질을 증명하는 다섯 게임에 도전, 진지한 승부욕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d7bc4c2ec694bfe68597a3245b683926a625e2f59e02a442fc14ca65136ec40" dmcf-pid="HB6Mcv3GDO" dmcf-ptype="general">엑소는 “왕은 나이로 차지하는 게 아니야”라고 패기를 드러내는 멤버부터 자신의 차례에 갑자기 생긴 룰에 당황하는 멤버, “펜뚜껑 열어놨어야지”라며 사소한 포인트에 신경 쓰는 멤버, 의외의 맹활약으로 점수를 내는 멤버, 강력한 견제 멘트를 날리는 멤버 등 각자 스타일로 열정을 불태우다가도, 때로는 한 마음이 되어 재도전을 외치는 엉뚱 모멘트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bc2da13ddd91dc56460d931616e664cf200804aa82947ca95690e3754d05435" dmcf-pid="XbPRkT0HOs" dmcf-ptype="general">앞서 엑소는 5관왕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음악방송은 물론 ‘채널십오야’, ‘할명수’, ‘전과자’, ‘집대성’, ‘놀라운 토요일’ 등 여러 콘텐츠로 굳건한 인기와 예능감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콘텐츠 및 내달 4일 첫 방송되는 리얼리티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 5에도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bc72558d0151303ad21e2fa90444a59d44d7107567628cbfb3af60c9241f6ac4" dmcf-pid="ZKQeEypXrm" dmcf-ptype="general">엑소는 4월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의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59xdDWUZDr"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생방송 중 박승대와 난투극…"주먹질 오갔다, 치고받고 싸워" (조동아리) 02-08 다음 美 빅테크 4사, 韓정부 예산보다 많은 982조 AI 투자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