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끝난 AI, 이젠 성과”…HS효성인포, '프라이빗 클라우드 AI' 전면에 작성일 02-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DNuPae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77e3e138d865279f365e76c65cddc2ec3794560b42303d91a475a7357dcb4" dmcf-pid="UMwj7QNd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사업본부장이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etimesi/20260208160322642jcrf.jpg" data-org-width="700" dmcf-mid="0BixGzQ9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etimesi/20260208160322642jc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사업본부장이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a78e37c2ee7e6bcd2445bad09d671122134d6742aeb17211deac3d7d6bcae1" dmcf-pid="uUM4v0fzwy" dmcf-ptype="general">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운영 플랫폼을 출시하며 AI 전환(AX) 전략을 제시했다. AI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들이 비용 예측과 안정적 운영, 보안 통제를 동시에 요구하는 상황에 대응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0d2ec45093a23561d47cbc70c819dc0bfa03caca870623bee59216d3a679396" dmcf-pid="7uR8Tp4qwT" dmcf-ptype="general">이성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사업본부장은 최근 '지속 가능한 AI 전환 전략'을 주제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I는 이제 실험 단계를 넘어 성과와 생산성을 증명해야 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며 “고객이 AI를 업무에 적용하고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998601de1f9165a92686035911035b451cdf898b114ce0e9f1c7aa61b05d39" dmcf-pid="z7e6yU8Brv"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한 전략의 중심에는 지난달 출시한 'UCP(Unified Compute Platform) 프라이빗 클라우드 AI'가 있다. 기업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AI 플랫폼 구축을 돕는 솔루션이다. AI 모델의 학습·추론·운영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p> <p contents-hash="471cf5091bf9c389aa5e70fde514a72dfb7a386cf3e6f04410ad27a1208fc1bd" dmcf-pid="qzdPWu6bOS" dmcf-ptype="general">최근 기업 AI 도입 요구는 증가하지만 데이터 보안 우려와 복잡한 구축 과정, 예측 불가능한 비용 문제에 직면해 있다. HS효성인포는 기업이 직접 소유·관리하는 프라이빗 AI 환경을 통해 정보보호를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AI 모델을 즉시 적용해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3704034bc5c097fece66cd918d343bc64d35b1ee7e46d42de9dbda480b95692" dmcf-pid="BqJQY7PKrl" dmcf-ptype="general">도입 실패를 줄이기 위한 장치로 DX센터 기반 시범 적용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은 DX센터에서 UCP 프라이빗 클라우드 AI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 적합성·성능·운영 방식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6b94aefdead41bf5aaec88033d1e47e55b905b4f7b92eb7e7e2d737424e73e3" dmcf-pid="bBixGzQ9Ih" dmcf-ptype="general">AI 운영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 전략으로는 'VSP(Virtual Storage Platform) One' 솔루션을 제시했다.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즉, 기업이 데이터를 더 쉽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6381ef49ab32afa3133e73db90997f74f1291ffc47915c41692d29441d962a8b" dmcf-pid="KbnMHqx2mC" dmcf-ptype="general">또 AI를 활용해 이상 징후를 미리 감지하고 데이터가 훼손되거나 공격을 받아도 바로 복구할 수 있는 기능을 더해 서비스 중단 위험을 낮췄다고 소개했다. AI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성과가 떨어지는 상황을 막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024149aa7793f39b2428aa05fcbb7a973983722987f5939da8a3b9d000466305" dmcf-pid="9KLRXBMVmI" dmcf-ptype="general">이 본부장은 “모든 기업들이 시행착오 없는 AI 도입을 원하고 있다”면서 “AI 전환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이 최상의 AI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122577d8ebdbff6cfb26a3e8af77696de60022cf0ab362b9bab82457c147ed" dmcf-pid="29oeZbRfmO"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시론] 회취법: 세계 최고 기술을 놓친 나라의 비극 02-08 다음 엑소, ‘예능감 大폭발’…자체 콘텐츠 ‘Crown to the Throne’ 공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