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독자 AI 모델 평가서, LG 독주 속 SK텔레콤·업스테이지 순위 역전 작성일 02-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uZoOXS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11beed166b422db9adacf7f61ab98d0cf6e7c9e779568c0148b637e6693ac" dmcf-pid="VX75gIZv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결과 순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etimesi/20260208160312771ukpr.jpg" data-org-width="700" dmcf-mid="9pVuDWUZ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etimesi/20260208160312771uk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결과 순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0988eb445d17dacf50ac3cf7b8e401da14c0ef3fcfc3dfa2880414c0dd8654" dmcf-pid="fZz1aC5TDV" dmcf-ptype="general">국가대표 인공지능(AI) 선발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LG AI연구원이 일찌감치 독주 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SK텔레콤이 지난달 1차 단계평가에서 기존 2위 업스테이지를 제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0f3d6054be10cf2fea736bfe8d3a5a7ce6e298723db82f9b1c1d7e7037be284" dmcf-pid="45qtNh1yO2" dmcf-ptype="general">발표평가와 1차 단계평가 참여 기업의 구체적인 순위가 알려진 것은 처음이다. 과기정통부는 1차 단계평가 1위·5위 기업만 공개하고 발표평가 결과를 포함해 상세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a7c0c13498a25fe6922b8c8b8db9691db36dc1895126b754064ddc8bd462125" dmcf-pid="81BFjltWm9" dmcf-ptype="general">8일 전자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LG AI연구원은 지난해 8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서면평가를 통과한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발표평가에서 수위를 기록한데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발표한 1차 단계평가에서도 2~3위와 압도적 격차로 독주 체계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e8db5419e5e3d12ba51ec24f4cddb3f499e6216cf12937c15caaef517774ffc4" dmcf-pid="6Uf7wYu5rK" dmcf-ptype="general">발표평가 결과 LG AI연구원 다음으로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NC AI가 각각 2~5위를 차지하며 1차 단계평가에 진출했다. 6~10위를 기록한 KT, 카카오,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코난테크놀로지, KAIST는 탈락했다.</p> <p contents-hash="fa4c02ae90232f526b01c557eb061f305df9f4f6d1e652333c12f6153d52ba4a" dmcf-pid="Pu4zrG71Db" dmcf-ptype="general">1차 단계평가에서 순위 변동이 생겼다. SK텔레콤이 지난해 발표평가 결과보다 두 계단 높은 2위를 기록했다. 업스테이지는 3위로 한 단계 떨어졌다.</p> <p contents-hash="2a3c748dae9c194aae34b5f52c41b680a02222240443e645be8abbdf9040633a" dmcf-pid="Q78qmHztIB" dmcf-ptype="general">1차 단계평가에서 1위와 2~3위 간 격차뿐 아니라 2~3위와 4~5위 간 격차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과기정통부가 외부 가중치와 인코더를 차용하며 경쟁 규칙을 충족하지 못한 4위 네이버클라우드를 실격 처리한 데 이어 5위 NC AI까지 탈락시킨 이유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5b5dcb20b25ecbf2c8a2eaa9c3801fca8b59be83fec46fa8b8a363d6ddaadbce" dmcf-pid="xz6BsXqFsq" dmcf-ptype="general">예기치 않게 2개 기업이 탈락하며 발생한 1개 공석은 추가 공모로 채우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오는 12일 오후 4시까지 독자 AI 모델 프로젝트에 참가할 기업(컨소시엄)을 추가 모집한다. 올해 8월 2차 단계평가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3492ca8d286a41dd2ac60cda9221b6f88551c38e053d7d2cacdf3b77765edf6" dmcf-pid="yESw9JDgwz" dmcf-ptype="general">지난해 발표평가에서 8위를 기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앞서 서면평가에서 탈락한 루닛 컨소시엄 소속 트릴리온랩스가 각각 주관기업으로 출사표를 냈다.</p> <p contents-hash="18abf9471abc15f29d44a86373e5285a18c5e2a73bb32d94355f098ab024b5e5" dmcf-pid="WDvr2iwaI7"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서면·발표평가와 1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한 기업을 포함해 모든 기업이 재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하지만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물론이고 KT·카카오·코난테크놀로지 등 주요 기업이 불참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393bfc021cc87b187f0e07664ce221099da31c0597cda754807a1651db9c3bf8" dmcf-pid="YwTmVnrNOu" dmcf-ptype="general">이외 후보자는 KAIST 등 일부에 불과하다는 게 중론이다. 향후 6개월 동안 1차 단계평가를 통과한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의 2단계 결과물과 대등하게 대결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만큼 현실적으로 도전이 쉽지 않다는 진단이다.</p> <p contents-hash="132e56508bcb85c2dbeeb6c5c4f59f60512ab403be8fd8d5f88fbbf7b403274d" dmcf-pid="GrysfLmjEU"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LG AI연구원 등 3개 기업과 경쟁하려면 사실상 '프롬 스크래치'로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개발 경험이 있는 기업과 연구실만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AI 개발 역량이 있는 기업 다수가 불참을 선언, 새롭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 후보가 마땅치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HmWO4osAmp"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人사이트] 서중해 KDI대학원 초빙교수 “AI리터러시는 필수…AI교육지원법 제정해야” 02-08 다음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7〉 CES 2026이 보여준 AX시대, 고객 경험의 전환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