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된 금메달 35세 '엄마 파워'...일본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 금-은 석권[지금올림픽] 작성일 02-08 35 목록 <div id="ijam_content"><br><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773423"></iframe></div></div> #동계올림픽 <br><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이번 올림픽 개최국인 이탈리아의 1호 금메달은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나왔습니다. 롤로브리지다 선수가 자신의 서른 다섯 번째 생일에 세계 정상에 선 겁니다.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는 일본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석권했습니다. </div><br><br> 경기 초반부터 캐나다 선수 앞선 롤로브리지다 <br><br> 마지막 바퀴 <br> 매섭게 속도 UP! <br><br> '3분54초28' 올림픽 신기록 <br> 짜릿하게 1위 확정 <br><br> 세살배기 아들 품에 안고 기쁨 만끽 <br><br> "{엄마는 올림픽 챔피언이야.} 뽀뽀 한 번 해줘!" <br><br> 대회가 열린 7일은 그녀의 35번째 생일 <br><br> 네 번째 올림픽 무대 만에 <br>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 걸다 <br><br> "나를 믿어준 모든 이들께 메달 바치고 싶다" <br><br> 스노보드 빅에어에서는 <br> 일본이 금-은 석권 <br><br> 기무라, 합계 179.50점 '1위' <br> 171.50점 기마타가 2위 <br><br> "스노보드 종목에서 일본 존재감 드러내"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8/0000477419_001_20260208160218897.jpg" alt="" /><em class="img_desc">이탈리아 1호 금메달</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7〉 CES 2026이 보여준 AX시대, 고객 경험의 전환 02-08 다음 이 남자가 뛰자 피겨계가 들썩였다… 말리닌, 50년 만에 올림픽 피겨서 백플립 성공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