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키애슬론 완주 불발 [올림픽 이모저모] 작성일 02-08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08/0002790557_001_20260208154416241.jpg" alt="" /><em class="img_desc">한다솜(왼쪽에서 둘째)이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10+10㎞ 스키애슬론 경기를 펼치고 있다. 테세로/신화 연합뉴스</em></span><br><strong style="display: block; margin: 20px 0; font-weight: 900; font-size: 22px; line-height: 1.3; letter-spacing: normal; color: #111; word-break: keep-all; word-wrap: break-word; padding: 18px 0; border-top: 1px solid #707070; border-bottom: 1px solid #707070;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키애슬론 완주 불발</strong><br>여자 크로스컨트리의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첫 종목인 스키애슬론에서 완주하지 못했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여자 10+10㎞ 스키애슬론 경기에서 각각 54위와 65위를 기록했다. 스키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의 두 가지 주법인 클래식과 프리를 절반씩 사용해 치르는 경기다. 이의진은 프리로 전환한 뒤 13.3㎞까지 기록이 집계됐으나 선두와 한 바퀴 이상 차이가 벌어져 완주에 실패했다. 한다솜 또한 11.8㎞ 지점 이후 따라잡히면서 완주하지 못했다. 70명 참가자 중 52명만 완주에 성공했고, 프리다 카를손(스웨덴)이 53분45초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strong style="display: block; margin: 20px 0; font-weight: 900; font-size: 22px; line-height: 1.3; letter-spacing: normal; color: #111; word-break: keep-all; word-wrap: break-word; padding: 18px 0; border-top: 1px solid #707070; border-bottom: 1px solid #707070; ">SI, 한국 금메달 3개로 종합 15위 예상</strong><br>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한국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순위 15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금메달은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김길리(성남시청), 남자 5000m 계주에서 나올 것으로 봤다. 은메달 2개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성남시청)과 혼성 2000m 계주에서, 동메달 2개는 여자 컬링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획득할 것으로 봤다. 메달 대부분을 쇼트트랙에서 딸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지난 4일 캐나다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애널리틱스(SSA)가 예측한 종합 순위 14위(금3, 은2, 동2)와 비슷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08/0002790557_002_20260208154416312.jpg" alt="" /><em class="img_desc">AJ 에덜먼 SNS 갈무리.</em></span><br><strong style="display: block; margin: 20px 0; font-weight: 900; font-size: 22px; line-height: 1.3; letter-spacing: normal; color: #111; word-break: keep-all; word-wrap: break-word; padding: 18px 0; border-top: 1px solid #707070; border-bottom: 1px solid #707070; ">이스라엘 봅슬레이 팀 숙소서 여권 도둑맞아</strong><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훈련 숙소로 사용하던 아파트에 절도범이 들어 선수들의 여권과 귀중품을 훔쳐 가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훈련 숙소로 쓰던 아파트에 도둑이 침범해 수천 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가져갔다. 정말 파란만장한 시즌”이라는 글을 올렸다. 절도범은 선수들의 여권을 비롯해 훈련 장비와 캐리어, 신발 등을 훔쳐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선수들은 개회식 입장 때 일부 관중으로부터 야유를 받기도 했다.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침공을 비난하는 야유였다. 관련자료 이전 KT 이사회, 9일 사외이사 교체 착수…국민연금·노조 압박 속 ‘결자해지’ 시험대 02-08 다음 [밀라노 NOW] 당당한 도전 나선 태극전사, 실수·패배에도 포기는 없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