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20골·10도움' 두산 김태웅,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MVP 작성일 02-0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8/2026020814073004153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8152812242.png" alt="" /><em class="img_desc">2라운드 MVP 두산 김태웅(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진[연합뉴스]</em></span> 두산 김태웅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8일 H리그 2라운드 팀 및 개인상 시상 내역을 발표했다. 김태웅은 2라운드 5경기에서 20골·도움 10개·스틸 3개를 기록하며 264점을 획득해 MVP로 뽑혔다. 2위는 박세웅(SK)이 239점으로 올랐다. MVP 선정은 매 라운드 공격·수비 등 항목을 포인트로 채점해 결정한다.<br><br>플렉스 2라운드 베스트팀은 1라운드에 이어 인천도시공사가 차지했다. MVP 상금은 100만원, 베스트팀 상금은 50만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빅테크 4사, 올해 AI에 900조원 넘게 투입···엇갈리는 시선 02-08 다음 ‘수퍼볼 딜레마’ 빠진 미국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