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레이르담·유튜버 복서 폴, 인플루언서 커플 화제[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8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8/NISI20250327_0000210270_web_20250327111333_20260208153215065.jpg" alt="" /><em class="img_desc">[뉴욕=AP/뉴시스] 유타 레이르담과 제이크 폴 커플. 2025.03.27.</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유타 레이르담이 밀라노에서 유명 유튜버 제이크 폴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제를 모았다.<br><br>AP통신은 8일(한국 시간) "레이르담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외에도 유튜버 겸 복싱 선수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br><br>레이르담과 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각각 511만명, 2883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커플'이다. 둘은 지난해 3월 약혼했다.<br><br>레이르담은 세계 최정상급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다.<br><br>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은메달을 수확했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만 금메달 6개를 포함해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레이르담은 1-일 열리는 이번 올림픽 여자 1000m와 16일 벌어지는 여자 500m 경기에서 이나현(한국체대), 김민선(의정부시청) 등과 경쟁해 우승에 도전한다.<br><br>레이르담의 약혼남 폴은 2100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이자 프로 복서다.<br><br>그는 지난해 12월 앤서니 조슈아(영국)와의 경기에서 오른손 펀치를 맞고 쓰러졌다. 이 충격으로 턱뼈가 두 곳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br><br>폴은 경기를 코앞에 둔 레이르담을 응원하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았다.<br><br>8일에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함께 미국과 핀란드의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안세영, 올해 세 번째 정상 02-08 다음 '배추보이' 이상호, 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정조준… 오늘 출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