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드디어 모자 벗고 외출.."기분 좀 그랬지만 털어버려"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WZkT0H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b558da387764032bfef843fafcfe633df77454797f6c6906afb70f509aa29" dmcf-pid="4y50sXqF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51017474wrpt.jpg" data-org-width="540" dmcf-mid="2HIvLsHl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51017474wr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8e91c8dbbe99a1c851b2b7189cd80a6245753f1d1964a990982433e074ee5a" dmcf-pid="8W1pOZB3F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16064872a504698dcc909ca71c087ac3834d047ceec393fb7bcc9a3469e4db" dmcf-pid="6YtUI5b0uv"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8일 "모처럼 화장하고 외출.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음...나 많이 늙었다.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좀 그랬다"라고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fbd738733d80b4529ed070aa43344f0e1a9fd9007017d623b0a81e3240b629c" dmcf-pid="PGFuC1KppS" dmcf-ptype="general">이어 "뭐 자연스러운 노화겠지만 뭔가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그냥 또 툴툴 털어버렸다. 건강하면 됐지 뭐. 다들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8b3ee20c12d387b3047becd03f152902fb7dab927af8e5dd82e6c44c199f2b1" dmcf-pid="QH37ht9Uul" dmcf-ptype="general">사진 속 박미선은 단정하게 화장한 얼굴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외출 때마다 모자를 쓰던 그는 이날 모자를 벗고 한층 길어진 머리카락과 건강해 보이는 안색을 공개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p> <p contents-hash="c64d84686a18df17af1f476d814d742657766da41d990871564b7cf8fb937215" dmcf-pid="xX0zlF2u7h"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지금도 예쁘세요. 건강하면 최고", "자연스러운 노화는 세월의 아름다움인듯해요. 멋지십시니다", "예쁘세요. 머리카락 길이가 익숙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건강하세요. 여전히 예쁘십니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7363c24996b52d1503551066f002945d126b90bd7db27b9f5229b2d867b34d3f" dmcf-pid="yJNE8gOcUC" dmcf-ptype="general">한편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항암 및 방사선 치료에 전념해 왔다. 이후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치료 과정을 직접 전하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짧은 머리로 등장한 그는 치료 과정에서 세 차례나 삭발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완쾌라는 표현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다.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0723e7d1b8af8aec089610a921274144d3b6ab27c8d977a6cc42a3f6d8b592" dmcf-pid="W3q2Y7PK7I" dmcf-ptype="general">남편 이봉원은 지난 1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 출연해 아내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치료가 다 끝나서 약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딸 라엘 '판빙빙 닮은꼴' 외모에 폭로… "그거 다 보정" 02-08 다음 김수용, 연말 생방송 중 박승대와 난투극 “헤딩→치고받고 싸워”(조동아리)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