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들어온 남지현, 하석진과 오늘(8일) 독대 작성일 02-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98KdEo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297cc5b3e4100e1781ca1333615e564dddc69ff0862f847d315c2f4d55fd85" dmcf-pid="PG269JDg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51417386vzbt.jpg" data-org-width="1200" dmcf-mid="8m7KuPae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51417386vz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7156d3896c2a10350be996a06f4f4fcffd2697560399d8f3acad34920197dc" dmcf-pid="QovGS3V77V" dmcf-ptype="general">문상민이 남지현의 몸을 한 채 폭군 하석진과 독대한다.</p> <p contents-hash="4cbbf93a8ce268bb41578bb7bc6bfc191bf81dd640e9b766b565cdbf5b78cb9e" dmcf-pid="xgTHv0fzF2"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될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의 외양을 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이 왕 이규(하석진)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인다.</p> <p contents-hash="16852e4647d5e6188a538112dfbfaebed2e2a911950763448ce183e6cc19014b" dmcf-pid="yFQdPNCEU9" dmcf-ptype="general">그동안 이열은 의녀이자 길동인 홍은조(남지현)와 만나며 처음으로 백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다. 왕의 사냥터를 위해 목숨을 위협 받는 구질막 사람들의 사정, 자신의 목숨이 짐승과 다를 바 없다는 어린아이의 말은 이열의 마음에 죄책감과 분노를 동시에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7d5b54eaa7060df3ffe0505e00e466a455cd5329efa8166f6cfdfd2ec539f03f" dmcf-pid="W3xJQjhDuK"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열은 오래전 형 이규와 왕권을 위협하지 않고 한량처럼 살아가겠다고 약조했던 상황. 그 다짐을 차마 저버릴 수 없었던 이열은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려 했지만 계속되는 폭정 속에 새로운 군주를 옹립하려는 움직임까지 파악하게 되며 더 깊은 혼란에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3e74dae04e939a552b61f514ef8524bd7d73a1559487a3d775662a177eb86491" dmcf-pid="Y0MixAlwpb" dmcf-ptype="general">이에 이열이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로서 이규와 대면하게 될 이열의 정체절명의 순간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이규가 모종의 이유로 홍민직(김석훈)의 여식 홍은조를 호출한 것.</p> <p contents-hash="6b56dd74668a524ec755ac8b621b3cf64ad8feec952faac218990592ff95cfce" dmcf-pid="GpRnMcSruB" dmcf-ptype="general">대전에 들어서자마자 바닥에 쓰러진 기녀들을 마주한 홍은조(문상민 in)의 얼굴에는 참담함과 울분이 비치고 이와 달리 이규는 태연한 표정으로 침전에 앉아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짙게 만든다.</p> <p contents-hash="51a483dfbd6e9107bdcafdb4c16d6879dfdcd7e9fcf411c38480cfdf2677984b" dmcf-pid="HUeLRkvmU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자신의 은애하는 이마저 불러낸 이규의 알 수 없는 행동에 이열의 마음은 더욱 거세게 요동칠 터. 더는 이 모든 일을 외면할 수 없어진 이열은 진심을 담은 말들로 형의 폭주를 막기 위한 마지막 충언을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9b514a465813f40f13180bcf0c10127896187530fd6b33442a82be12d32294d" dmcf-pid="XudoeETsuz" dmcf-ptype="general">과연 문상민의 이야기가 하석진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지, 오늘(8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0767c3278e6d9c6bf3bbfa8f459686909f739f51696bc5a6b393ab1b9df1ffa" dmcf-pid="ZCUBp8oM07"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 남매 오물 방치' 母, "교회서 기쁨 찾아"…기괴한 미소에 이호선도 '소름' ('이호선 상담소') 02-08 다음 'D-1' 아이브, 'BANG BANG' 기대 포인트 셋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